
경남 밀양시는 집중호우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무안면 주민들의 신속한 피해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지적측량 수수료를 2년간 감면한다. 주택 전파·유실 시 전액 감면, 토지 등은 50% 감면 혜택을 제공하며, 피해 사실 확인서를 제출하여 신청할 수 있다.

경남 밀양시는 중증장애인 35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방문 재활서비스’를 제공하여 장애인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물리치료사와 한의사가 가정 방문을 통해 장애 유형별 맞춤 재활 서비스(운동, 침 시술 등)를 제공하며, 대상자들의 일상생활 수행 능력 향상과 심리적 안정을 지원한다.

경남 밀양시는 배우 이유준을 밀양시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이유준 배우는 밀양 '극단 마루' 출신으로 영화 '바람', '범죄와의 전쟁', 드라마 '시그널', '모범택시' 등 다수 작품에서 활동했다. 그는 밀양경찰서와 밀양공연예술축제 홍보대사로도 활동하며 밀양과 인연을 이어왔다. 앞으로 시정 홍보 영상, SNS 콘텐츠 출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밀양을 알릴 예정이다.

밀양시 산내면은 생활 쓰레기 감량과 재활용률 향상을 위해 지역 내 쓰레기 거점 수거 장소를 방문해 주민들의 분리배출 상태를 점검하고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홍보했다. 특히 내촌마을에서는 마을 이장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쓰레기 분리배출 안내 포스터를 배부하며 주민들의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경남 밀양시는 배우 이유준을 밀양시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이유준 배우는 밀양 '극단 마루' 출신으로 영화 '바람', '범죄와의 전쟁', 드라마 '시그널', '모범택시' 등 다수 작품에서 활약했다. 밀양시는 이유준 배우의 대중적 영향력이 밀양의 매력을 알리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유준 홍보대사는 시정 홍보 영상, SNS 콘텐츠 출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밀양을 널리 알릴 예정이다.

밀양문화관광재단, 하반기 문화예술 공모사업 3개 선정! 7,400만원 국비 확보로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 기대

밀양아리랑예술단이 광복 80주년을 기념해 창작 뮤지컬 ‘독립군 아리랑’을 부산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공연하여 1,400여 명의 부산 시민과 주요 인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독립군 아리랑’은 일제강점기 독립군가 ‘밀양아리랑’을 소재로, 의열단과 조선의용대의 활동, 김원봉, 윤세주, 박차정 등 독립운동가들의 항일투쟁을 생생하게 그려냈다. 이번 공연은 밀양아리랑예술단이 지역 전통을 계승하고 항일 독립운동과 민족정신을 전국에 알리는 계기가 되었으며, 지역 문화콘텐츠로서 전국 무대에서 활약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지닌다.

경남 밀양시에서 '2025 밀양아리랑배 전국배드민턴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전국 1,923팀, 3,400여 명의 배드민턴 동호인들이 참가하여 열띤 경기를 펼쳤으며, '배드민턴 메카 도시' 밀양의 명성을 재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 밀양시는 앞으로도 연맹회장기 전국실업대학배드민턴대회, 경남도지사기배드민턴대회, 한국초등배드민턴연맹회장기대회, 밀양 요넥스 국제 배드민턴대회 등 다양한 배드민턴대회를 유치·운영할 계획이다.

경남 밀양시는 청년층의 주거비 부담 완화를 위해 '2025년 청년 월세 지원사업' 대상자 15명을 9월 5일까지 추가 모집한다. 상반기 25명 지원에 이어 하반기 추가 선정된 청년에게는 월 20만원, 연간 최대 240만원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밀양시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39세 이하 무주택 세대주 청년으로, 기준중위소득 60% 초과 150% 이하이면서 임차보증금 1억원·월세 60만원 이하 주택에 거주하는 경우 신청 가능하다. 신청은 시청 인구정책담당관 방문 또는 '경남바로서비스'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경남 밀양시는 제80주년 광복절을 맞아 밀양아리랑아트센터에서 기념식 및 문화공연을 개최했다. 독립유공자 유족, 기관단체장, 시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해 광복의 의미를 되새겼으며, 뮤지컬, 태권무, 합창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졌다. 밀양시는 의열기념관, 의열체험관, 독립운동기념관을 통해 순국선열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독립운동의 가치를 계승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사)한국후계농업경영인 밀양시연합회와 창녕군연합회는 14일 밀양에서 교류 행사를 개최, 친선 경기와 지역 명소 방문을 통해 상호 화합을 다졌다. 양 단체는 2001년 자매결연 이후 매년 교류를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행사를 통해 농업 발전과 농업인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밀양시시설관리공단은 네이처 에코리움에서 여름방학 생태체험 프로그램 ‘2025년 하계방학 밀양형 아이키움 배움터’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관내 초등학생 20명을 대상으로 7월 30일부터 8월 14일까지 총 6회에 걸쳐 진행된 이 프로그램은 자연 속 생태 지식을 바탕으로 다양한 과학 원리를 배우고 체험하는 활동으로 구성됐다. 참가 학생들은 생체모방기술을 배우고 만들기 활동을 통해 과학적 호기심과 창의력을 키웠으며, 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