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 밀양시는 22일 밀양시청소년수련관에서 지역 내 중·고등학생과 학부모 200여 명을 대상으로 ‘EBS 입시 전문 선생님과 함께하는 2025 입시설명회’를 개최했다. EBS 대표 강사 김진석 강사가 대입전형의 이해, 학생부와 수능 비교, 합격 전략 등을 강연했으며, 질의응답 시간에는 학생부 작성, 전형 준비, 고교학점제 등에 대한 질문과 답변이 이어졌다. 밀양시는 교육격차 해소와 맞춤형 교육지원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밀양시시설관리공단, 임직원 대상 이사장 특강 실시…직무 소양 및 공단 핵심 가치 공유

밀양시가족센터는 7일부터 21일까지 결혼이민자 정착 단계별 지원 패키지 ‘빛나는 인생 로드맵’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 프로그램은 한국 생활 초기 정착을 마친 결혼이민자(입국 5년 이상) 10명을 대상으로 미래 설계 및 다양한 삶의 과제 해결을 위한 교육을 제공했다. 참가자들은 프로그램을 통해 구체적인 목표 설정 및 자신감 향상에 도움을 받았으며, 센터는 향후에도 결혼이민자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

경남 밀양시는 최근 구조되어 치료받은 천연기념물 제204호 팔색조 1마리를 자연 서식지로 돌려보냈다. 한국조류보호협회 밀양시지회와 협력하여 구조 및 치료를 진행했으며, 건강을 회복한 팔색조는 숲으로 돌아갔다. 이번 방사는 야생동물 보호와 생태계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으며, 밀양시는 앞으로도 야생동물 구조 및 치료 활동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밀양시, 수산제역사공원에서 '어화 꽃불놀이 콘텐츠 제작 시연회' 개최. 밀양가을새터굿놀이의 용신제 공연과 수산제농경문화보존회가 제작한 한지 줄불, 불꽃을 활용한 꽃불놀이 시연. 조선시대 밀양강 어화를 재해석한 전통 불꽃놀이로 밀양의 역사와 정서 계승.

경남 밀양시는 6.25전쟁 당시 이천지구 전투에 참전한 고(故) 장석태 상병의 유족에게 화랑무공훈장을 전수했다. 장 상병은 전쟁 당시 육군 제9사단 28연대 소속으로 훈장 서훈 대상자였으나, 전쟁 상황으로 인해 훈장을 받지 못했다. 이후 국방부의 ‘6.25전쟁 무공훈장 주인공 찾기 캠페인’을 통해 서훈 사실이 확인되어 유족에게 훈장이 전달됐다.

밀양시 산외면은 남기리 꽃담뜰 공원에 해바라기와 코스모스 씨앗을 파종하여 가을철 관광객들에게 아름다운 경관을 제공할 예정이다. 3만㎡ 규모의 꽃담뜰에는 해바라기, 코스모스, 백일홍 등 다채로운 꽃들이 만발할 것으로 기대되며, 10월 18일에는 해바라기꽃 축제도 개최될 예정이다.

밀양시 하남읍은 청소년 지도위원회와 함께 개학기를 맞아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 및 계도 활동을 실시했다. PC방, 노래방, 편의점 등을 대상으로 청소년보호법 준수 여부를 확인하고, 업주들에게 청소년 보호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홍보 활동을 펼쳤다.

경남 밀양시 무안면 강동훈 농가가 제20회 경남 한우 고급육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 대회는 농협경제지주 경남본부가 주최하고 경상남도와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가 후원하며, 경남 한우 산업 발전과 품질 향상을 목표로 한다. 밀양시는 이번 수상을 통해 밀양 한우의 우수성을 알리고 축산업 발전에 더욱 힘쓸 계획이다.

경남 밀양시는 '2025 인구주택총조사'를 위해 조사요원 80명을 모집한다. 조사는 10월에 실시되며, 밀양시 내 표본 가구 약 20%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모집 대상은 조사관리자 7명, 조사지원 담당자 2명, 조사원 71명이며, 만 18세 이상 밀양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경남 밀양시에서 열린 제59회 대통령기 전국대학야구대회가 14일간의 열전 끝에 부산과학기술대의 우승으로 막을 내렸다. 전국 51개 대학 야구팀, 2,0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야구 도시 밀양'의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 밀양시는 앞으로도 전국 규모 야구대회와 전지훈련팀 유치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밀양시 바르게살기운동 하남읍위원회는 충북 단양군과 제천시 일대에서 선진지 벤치마킹을 실시하여 지역 특화 자원과 주민 참여형 도시재생 모델 등을 체험하고 지역 발전 방안을 모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