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밀양시
밀양시 산외면, 꽃담뜰에 해바라기·코스모스 파종
AI 요약밀양시 산외면은 남기리 꽃담뜰 공원에 해바라기와 코스모스 씨앗을 파종하여 가을철 관광객들에게 아름다운 경관을 제공할 예정이다. 3만㎡ 규모의 꽃담뜰에는 해바라기, 코스모스, 백일홍 등 다채로운 꽃들이 만발할 것으로 기대되며, 10월 18일에는 해바라기꽃 축제도 개최될 예정이다.

밀양시 산외면(면장 손영미)은 산외면 남기리에 소재한 해바라기 꽃단지 ‘꽃담뜰’에 해바라기와 코스모스 씨앗을 파종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파종된 해바라기와 코스모스는 약 50~60일 후 개화할 예정으로, 총 3만㎡ 규모의 꽃담뜰 공원에는 해바라기를 비롯해 코스모스, 백일홍, 댑싸리, 설악초, 수국 등 다채로운 꽃들이 어우러져 가을철 방문객들에게 아름다운 경관을 선사할 전망이다.
특히 꽃담뜰은 연인, 가족 단위 관광객들이 추억을 남기기 위한 사진 명소로 인기를 끌고 있으며, 매년 가을마다 많은 방문객이 찾는 산외면의 대표 관광지로 자리 잡고 있다.
손영미 산외면장은 “올해로 7년째를 맞이한 해바라기 단지는 지역주민들이 직접 땀 흘려 조성한 산외면의 대표 명소다”라며 “꽃담뜰은 꽃을 담은 뜰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 만큼, 많은 분이 아름다운 꽃을 보며 심리적 위안과 힐링의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편 산외면은 오는 10월 18일 꽃담뜰 일원에서 해바라기꽃 축제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에 파종된 해바라기와 코스모스는 약 50~60일 후 개화할 예정으로, 총 3만㎡ 규모의 꽃담뜰 공원에는 해바라기를 비롯해 코스모스, 백일홍, 댑싸리, 설악초, 수국 등 다채로운 꽃들이 어우러져 가을철 방문객들에게 아름다운 경관을 선사할 전망이다.
특히 꽃담뜰은 연인, 가족 단위 관광객들이 추억을 남기기 위한 사진 명소로 인기를 끌고 있으며, 매년 가을마다 많은 방문객이 찾는 산외면의 대표 관광지로 자리 잡고 있다.
손영미 산외면장은 “올해로 7년째를 맞이한 해바라기 단지는 지역주민들이 직접 땀 흘려 조성한 산외면의 대표 명소다”라며 “꽃담뜰은 꽃을 담은 뜰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 만큼, 많은 분이 아름다운 꽃을 보며 심리적 위안과 힐링의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편 산외면은 오는 10월 18일 꽃담뜰 일원에서 해바라기꽃 축제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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