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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문화관광재단은 밀양아리나에서 관내 유·초·중·고 교원 20명을 대상으로 특수분야 직무연수 프로그램 ‘속마음 인형극장’을 운영했다. 경상남도밀양교육지원청과 협력하여 진행된 이 연수는 인형극과 연극 놀이를 통해 교원의 자기 이해와 감정 표현 능력을 향상시키고, 학생들의 정서적 지지와 회복을 지원하는 데 활용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체험형 활동과 인형극 실습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은 참여 교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경남 밀양시는 19일 경남진로교육원에서 전국밀양향우연합회 주관으로 '교육도시로 거듭나기 위한 밀양시'라는 주제로 인구감소 위기 대응 전략 토론회를 개최했다. 토론회에는 교육 전문가, 지역 인사, 학부모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인구구조 변화와 지방소멸 위기에 대한 대안을 모색했다. 전문가 강연, 주제발표, 패널 토론 등을 통해 지속 가능한 교육정책 방향, 중등교육 대처 방안, 청소년·교사 복지 혜택 확대 등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밀양시는 토론회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인구 감소 대응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경남 밀양시는 2026년 시군 합동평가 정량 지표 추진 실적 보고회를 개최하여 목표 달성 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효율적인 성과관리를 위한 계획을 논의했다. 곽근석 부시장은 시군 합동평가 결과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상위권 진입을 위한 노력을 당부했다.

경남 밀양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시민과 귀성객의 안전한 야간 보행을 위해 관내 가로등과 보안등 17,450개에 대한 특별 점검 및 정비를 9월 22일부터 10월 2일까지 실시한다. 점검 대상은 가로등 5,540등, 보안등 11,910등이며, 주요 도로, 주택가, 이면도로 등 야간 통행량이 많은 곳을 집중 점검한다. 점등 불량, 점소등 시간 오류, 기기 파손 등 발견된 문제는 추석 연휴 전까지 신속히 정비하고, 연휴 기간에도 24시간 긴급 고장 대응 체계를 가동할 예정이다.

경남 밀양시는 19일부터 11월 15일까지 '제2회 선샤인배 아마야구 최강전'을 개최한다. 초중고 112개 팀, 약 4천 명의 선수단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스포츠 인구 확대 및 도시 활력 제고를 위해 기획되었으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는 무료 관람 및 유튜브 생중계로 진행된다.

밀양시 가곡동 주민자치회는 경북 영주시와 안동시를 방문하여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 세계문화유산 부석사와 예술과 주민자치가 결합한 예끼마을을 방문하여 역사·문화 자원 보존과 활용, 마을 활성화 사례를 살펴보고 주민자치 역량 강화 방안을 모색했다.

밀양시 내이동 주민자치회는 18일 지역 내 홀로 어르신 15명을 대상으로 '홀로 어르신과 함께하는 가을 나들이' 행사를 개최했다. 거제 유람선 탑승, 저도 대통령 별장 관람, 맹종죽 테마파크 산책 등을 통해 어르신들에게 활력을 선사했다. 주민자치회는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행복을 위한 프로그램을 마련할 계획이며, 동 행정복지센터 역시 어르신 복지 향상에 힘쓸 예정이다.

밀양시 산내면 상양마을은 쾌적한 마을 조성을 위해 환경정비와 어르신 점심 대접 행사를 진행했다. 주민들은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마을 곳곳의 쓰레기를 정비하고 환경 개선에 힘썼다. 행사 후에는 어르신들을 위한 점심 식사 자리를 마련하여 공동체 의식을 높이고 세대 간 소통을 도모했다.

밀양시체육회는 10월 17일부터 23일까지 부산에서 열리는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에 출전하는 밀양시 선수 13명에게 격려금을 전달하고 선전을 기원했다. 밀양시 선수들은 보디빌딩과 배드민턴 종목에 출전하며, 특히 배드민턴 종목에는 밀양고, 밀양여고, 밀양시청 선수들이 참가해 배드민턴 도시 밀양의 명성을 높일 예정이다.

경남 밀양시는 부울경 포럼 회장단과 지역균형발전 방안, 나노융합 국가산단 활성화, 부울경 지역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부울경 포럼 박병대 회장은 지방소멸 위기와 수도권 집중 현상 해결을 위한 지역 간 연대와 협력 강화를 강조했고, 안병구 시장은 나노융합 국가산단 기회발전특구 지정을 활용한 지역 경제 활성화 및 부울경 지역 균형 발전 노력을 약속했다. 밀양시는 11월 수도권 투자유치설명회를 통해 나노융합 국가산단 활성화와 지방소멸 위기 대응에 나설 계획이다.

밀양시 산내면 새마을부녀회는 추석을 앞두고 얼음골사과 직판장과 삼락정 생태공원 일원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부녀회원 24명은 잡초 제거 및 쓰레기 수거 등 쾌적한 환경 조성에 힘썼다.

밀양시 산내면, 체육공원 내 게이트볼장 개장…가림막 설치로 날씨 영향 없이 이용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