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밀양시
밀양시, 추석 연휴 대비 가로등·보안등 특별 점검 실시
AI 요약경남 밀양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시민과 귀성객의 안전한 야간 보행을 위해 관내 가로등과 보안등 17,450개에 대한 특별 점검 및 정비를 9월 22일부터 10월 2일까지 실시한다. 점검 대상은 가로등 5,540등, 보안등 11,910등이며, 주요 도로, 주택가, 이면도로 등 야간 통행량이 많은 곳을 집중 점검한다. 점등 불량, 점소등 시간 오류, 기기 파손 등 발견된 문제는 추석 연휴 전까지 신속히 정비하고, 연휴 기간에도 24시간 긴급 고장 대응 체계를 가동할 예정이다.

경남 밀양시(시장 안병구)는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귀성객과 시민들의 야간 보행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관내 가로등과 보안등에 대한 특별 점검 및 정비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오는 22일부터 10월 2일까지 11일간 진행되며, 점검 대상은 가로등 5,540등, 시가지 및 농촌지역 골목길 보안등 11,910등이다.
특히 귀성·귀경길 주요 도로, 주택가, 이면도로 등 야간 통행량이 많은 구간을 중점적으로 확인하고, 점검 결과 점등 불량, 점소등 시간 오류, 기기 파손 등 이상이 발견된 시설은 추석 연휴 전까지 신속히 정비할 계획이다.
박종수 도시과장은 “추석 연휴 기간 전 야간 보행 안전과 시민 불편 해소를 위해 사전 점검을 철저히 하고, 필요한 조치를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추석 연휴 기간에도 24시간 긴급 고장 대응 체계를 유지해 돌발 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방침이다.
이번 점검은 오는 22일부터 10월 2일까지 11일간 진행되며, 점검 대상은 가로등 5,540등, 시가지 및 농촌지역 골목길 보안등 11,910등이다.
특히 귀성·귀경길 주요 도로, 주택가, 이면도로 등 야간 통행량이 많은 구간을 중점적으로 확인하고, 점검 결과 점등 불량, 점소등 시간 오류, 기기 파손 등 이상이 발견된 시설은 추석 연휴 전까지 신속히 정비할 계획이다.
박종수 도시과장은 “추석 연휴 기간 전 야간 보행 안전과 시민 불편 해소를 위해 사전 점검을 철저히 하고, 필요한 조치를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추석 연휴 기간에도 24시간 긴급 고장 대응 체계를 유지해 돌발 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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