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 밀양시가 호흡기 바이러스 유행에 대비해 65세 이상 어르신과 의료급여 수급자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인플루엔자 및 코로나19 무료 예방접종을 10월 15일부터 순차적으로 실시한다.

경남 밀양시가 영남루에서 금시당까지 이어지는 5.2km 구간의 '용두산 생태공원 힐링 산책코스'를 조성하고 안내도를 설치했다. 이 코스는 밀양강변의 수변 산책로와 달팽이 전망대 등을 포함하며, 사계절 내내 즐길 수 있는 도심 속 힐링 명소로 시민과 관광객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오는 18일 경남 밀양시 삼문동 밀양강변에서 '경상남도 무형유산축제'가 개최된다. 이번 축제에서는 밀양아리랑, 밀양백중놀이, 고성오광대 등 경남 전역의 대표 무형유산 공연이 펼쳐지며, 특히 밀양아리랑을 소재로 한 창작 공연 '어무이 봄이다'가 최초로 공개될 예정이다.

경남 밀양시가 14일 밀양아리랑아트센터에서 제29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6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지역사회에 헌신한 어르신과 노인복지 기여자 등 38명에게 유공자 표창을 수여하며 노인의 날의 의미를 되새겼다.

경남 밀양시가 2025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결정을 위해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심의는 올해 상반기 토지이동이 발생한 3,270필지를 대상으로 하며, 심의를 거친 지가는 오는 10월 30일 결정·공시 후 이의신청 절차를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경남 밀양시가 2025년 인구주택총조사를 앞두고 조사원의 역량 강화를 위한 실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조사 방법, 태블릿PC 활용 실습, 현장 안전교육 등으로 구성됐으며, 시는 정확한 통계 산출을 위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경남 밀양시가 2026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하고, 2025년의 성과를 바탕으로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나선다. 시는 민선 8기 공약 마무리, 신성장 동력 산업 육성, 체류형 관광도시 완성, 인구 10만 회복 등을 2026년 중점 추진 방향으로 설정했다. 특히 기회발전특구를 활용한 나노융합 국가산단 활성화, 수소특화단지 지정, 햇살문화도시 고도화 등 약 500여 개의 사업을 추진하며 '시민이 행복한 빛나는 밀양'을 완성해 나갈 계획이다.

경남 밀양시는 6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2025년 문화누리카드 지원금 14만원을 연말까지 모두 사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신청은 11월 30일까지 가능하며, 사용 기한인 12월 31일이 지나면 잔액은 소멸된다.

경남 밀양시는 부북면 밀양아리나 인근 연꽃단지에서 11월 1일 '연근 캐기 체험행사'를 개최하며, 이달 말까지 참가 신청을 받는다. 참가비는 1구역당 1만원이며, 참가자는 직접 수확한 연근을 모두 가져갈 수 있다. 사전 전화 신청 및 당일 현장 접수 모두 가능하며, 작업 도구는 개별적으로 준비해야 한다.

경남 밀양시가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2025 올해의 문화도시'로 선정되어 이를 기념하는 현판 제막식을 개최했다. 밀양시는 '햇살문화도시' 비전 아래 시민 주도 문화 확산 등을 추진해왔으며, 향후 밀양아리랑 등 고유 자원을 기반으로 유네스코 창의도시 가입을 목표로 하는 글로벌 문화도시로 도약할 계획이다.

밀양문화관광재단이 오는 11월 8일 예림서원 일원에서 '밀양 문화유산 로드'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경남 무형유산인 밀양아리랑을 중심으로 전통문화의 가치를 재조명하며, 공연, 전시,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시민과 관광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서울플란트치과의원이 밀양의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해 (재)밀양시민장학재단에 장학기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지역 청소년들의 학업 환경 개선과 꿈을 응원하기 위한 것으로, 병원 측은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 활동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