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 밀양시 지역자활센터 '깔끄미 청소' 사업단이 가곡동으로 사업장을 확장 이전하며 자활사업 활성화에 나선다. 깔끄미 청소 사업단은 청소 교육을 이수한 주민 12명으로 구성되어 지역 내 빌라, 아파트, 상가 등의 청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확장 이전을 통해 더욱 편리한 서비스 제공과 전문적인 교육, 체계적인 운영을 통해 자활사업 참여자들의 자립을 지원할 계획이다.

밀양시 부북면 화산마을, 행정안전부 주관 '산불에 강한 마을 가꾸기 사업' 우수마을 선정! 산불 예방 및 대응 체계 구축, 주민 참여 활동 높은 평가.

밀양시는 3월부터 5월까지 3개월간 불법 농지 성토행위 집중단속을 실시한다. 대형공사장 사토 처리, 부적합 성토재 매립 등 불법 개량행위를 전수조사하고, 농지법 위반 시 원상회복 명령 및 고발 조치할 예정이다. 또한, 주민 계도를 위해 홍보 현수막 게시 및 이·통장 회의 등을 통해 불법 성토행위의 심각성을 알릴 계획이다. 농지개량신고제 시행에 따라 1,000㎡ 이상 농지에 50cm 초과 성토 시 사전 신고가 의무화되었으며, 성토재 기준도 강화되었다.

경남 밀양시는 4일 시청 대강당에서 직원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3월 직원 소통의 날을 개최했다. 간부 공무원의 직원 맞이 이벤트와 청렴 활동을 시작으로 산불 우수마을 표창, 유공 공무원 표창 수여, 시정 홍보 영상 시청, 인구정책 공유, 청렴 퀴즈 등 소통과 참여 중심의 행사를 진행했다. 안병구 시장은 소통을 통한 혁신, 청렴도 향상, 지역 소멸 위기 극복 등을 강조했다.

경남 밀양시는 4일 직원 소통의 날을 맞아 '여기 청렴 있데이' 행사를 개최했다. 간부 공무원들은 청렴 리플릿과 홍보 물품을 전달하고, 시장과 간부 공무원들이 함께 촬영한 영상을 상영했다. 또한, 청탁금지법 관련 깜짝 퀴즈를 통해 직원 간 소통을 강화하고 청렴 문화 확산을 도모했다.

3·1절 제106주년을 기념하며 제71회 밀양역전경주대회가 밀양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1955년 시작된 이 대회는 밀양의 16개 읍면동 131명이 참가하여 56.1km를 8개 구간으로 나눠 달리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단장면이 우승, 삼랑진읍이 준우승, 삼문동이 3위를 차지했다. 이 대회는 밀양의 항일운동 역사를 기리고 독립운동가들의 숭고한 뜻을 되새기는 의미를 담고 있다.

안병구 밀양시장은 28일 청년 스마트팜 농가 현장을 방문하여 청년 농업인들의 목소리를 듣고, 아쿠아포닉스와 딸기 스마트팜 재배 현장을 둘러보며 첨단 농업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밀양시는 스마트팜혁신밸리를 중심으로 청년 농업인 지원 정책을 강화하고 농업 인력 양성에도 힘쓸 계획이다.

밀양시 단장면 늘해랑봉사단, 취약 가구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 실시

밀양시 산내면은 국가인증 스타팜인 소고농원에서 '피자 만들기 체험' 행사를 통해 직원과 주민 간의 교류를 증진했다. 참가자들은 산내면 대표 농산물인 얼음골 사과를 활용한 피자 만들기 체험을 통해 소통과 화합을 다졌다. 산내면은 지역 특색 체험시설을 적극 발굴 및 홍보하여 '찾고 싶은 농촌, 머물고 싶은 농촌'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밀양시는 밀양구치소 출소 예정자들의 안정적인 사회 복귀를 위해 사회보장제도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 내용은 긴급복지 지원, 기초생활보장제도 신청 방법 등이며, 출소자들의 생계 곤란 및 재범 방지를 위한 지원을 지속할 예정이다.

밀양시는 한국사회복지공제회와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상해보험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3월 1일부터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1,100여 명에게 상해보험료 자부담 전액 지원 혜택을 제공한다.

대한노인회 밀양시지회는 28일 밀양시청 대강당에서 450여 명의 경로당 회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총회에서는 2024년 결산 보고 및 2025년 사업 계획 예산 승인 등의 안건을 처리하고, 우수 경로당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다. 신준철 지회장은 회원들의 화합과 노인의 행복을 강조했으며, 안병구 밀양시장은 어르신들의 지역사회 활동을 위한 환경 조성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