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양시 교동 주민자치회는 2025년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캘리그라피, 수묵화, 라인댄스, 풍물, 요가 등 14개 강좌에 200여 명이 참여하며, 주민들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밀양시 상동면 주민자치회는 주민들의 건강한 문화·여가 생활 증진을 위해 2025년 상반기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개강했다. 요가, 배드민턴, 라틴/스포츠댄스, 풍물 4개 프로그램이 6월까지 운영되며, 주민들의 호응이 좋은 프로그램 위주로 구성되었다.

밀양시 하남읍은 3월부터 매월 첫째 주 수요일 '함께하길 잘했DAY!'를 운영하여 친절하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주민에게 더 나은 행정 서비스를 제공한다. 직원들은 캐주얼 복장으로 근무하고 포토존을 운영하여 방문객에게 긍정적인 경험을 선사한다.

한국자유총연맹 밀양시지회 하남읍위원회가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 시작을 알렸다. 18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하남읍위원회는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안보 가치관 확립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밀양시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세계 최대 복합소재 전시회 ‘JEC WORLD 2025’에서 경남도, JEC, 한국탄소나노산업협회, 경남테크노파크와 첨단복합소재산업-나노융합산업 협력 강화를 위한 5개 기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밀양 나노융합국가산업단지 활성화를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첨단복합소재 및 나노융합제품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업 간 비즈니스 교류를 활성화할 계획이다. JEC WORLD는 116개국 1,300여 개 기업과 43,000여 명의 바이어가 참가한 세계 최대 규모의 복합소재 전문 박람회이다. 경남도는 밀양 나노융합센터 입주기업을 포함한 도내 기업과 체코 기업이 함께하는 공동관을 운영하며, 나노융합기업의 해외 시장 진출을 지원한다.

밀양시 상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5학년도 상동초등학교 입학생 2명에게 10만원 상당의 밀양사랑상품권을 전달하며 지역 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사랑을 전했다.

밀양시 무안면은 한국나노마이스터고등학교 신입생을 위해 학교에서 전입신고와 전입 지원금 신청을 받는 '찾아가는 전입신고 접수 창구'를 운영했다. 휴일에도 기숙사 입소일에 맞춰 서비스를 제공하여 학생과 학부모들의 편의를 도모하고 전입 지원금 혜택 홍보도 병행했다. 무안면은 앞으로도 찾아가는 전입신고 접수 창구를 적극 운영하여 주민 편의 증진과 시 인구 증가에 힘쓸 계획이다.

밀양시시설관리공단은 시민과의 소통 강화 및 공단 발전을 위한 전문적인 의견 수렴을 위해 각 분야 전문가와 공단 임원진으로 구성된 '지속발전자문위원회'를 출범했다. 자문위원회는 공단 서비스 개선, 운영 프로그램 개발, 시설 개선 및 효율적 관리 전반에 걸쳐 자문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밀양문화관광재단, 2025년 공연예술 지역 유통지원 사업에 3편 선정. 뮤직드라마 '당신만이', 탈춤극 '아가멤논', 연극 '템플' 등 다채로운 공연 예정.

밀양시는 봄을 맞아 시가지 교량 4개소에 팬지 화분 1,300여 개를 전시하여 아름다운 도시경관을 조성하고 시민들에게 봄기운을 선사한다. 3~4월에 만개할 팬지는 다채로운 색상으로 교량과 어우러져 아름다운 꽃길을 연출할 것으로 기대되며, 시는 연말까지 계절에 맞는 꽃을 전시할 계획이다.

밀양시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중증 정신질환자의 개인위생 관리 및 일상생활 적응을 위한 ‘상쾌하데이’ 프로그램을 시작한다. 5일부터 매월 첫째, 셋째 주 수요일에 낙원탕에서 진행되며, 일상생활 기술 훈련, 신체 건강 관리 등을 통해 자립생활을 지원한다.

밀양시는 다문화가족의 안정적 정착 지원을 위해 '2025년 다문화가족 고향방문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밀양시에 2년 이상 거주한 다문화가족 8세대를 선정하여 세대당 최대 200만원의 항공료 및 여행자보험료를 지원한다. 신청 접수는 밀양시 가족센터에서 3월 31일까지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