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밀양시
밀양시 교동 주민자치 프로그램 개강
AI 요약밀양시 교동 주민자치회는 2025년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캘리그라피, 수묵화, 라인댄스, 풍물, 요가 등 14개 강좌에 200여 명이 참여하며, 주민들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밀양시 교동 주민자치회(회장 박명이)는 지난 4일 캘리그라피 교실을 시작으로 2025년 교동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 프로그램은 수묵화, 라인댄스, 밴드체조교실, 풍물교실, 요가교실(주간/야간), 캘리그라피, 하모니카, 고고장구, 우쿨렐레, 딥다댄스, 힐링치유요가, 천아트, 통기타와 함께하는 노래교실 등 총 14개 강좌이며, 200여 명의 수강생이 참여한다.
박명이 회장은“주민자치회원들의 의견을 모아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양질의 프로그램을 선정한 것 같아 만족스럽고, 앞으로도 주민들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정경자 동장은“동민들의 여가 문화 복지를 위해 노력하시는 교동 주민자치회에 감사드리며, 올 한해 주민자치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이 바쁜 일상 중 활력을 되찾는 행복한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올해 프로그램은 수묵화, 라인댄스, 밴드체조교실, 풍물교실, 요가교실(주간/야간), 캘리그라피, 하모니카, 고고장구, 우쿨렐레, 딥다댄스, 힐링치유요가, 천아트, 통기타와 함께하는 노래교실 등 총 14개 강좌이며, 200여 명의 수강생이 참여한다.
박명이 회장은“주민자치회원들의 의견을 모아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양질의 프로그램을 선정한 것 같아 만족스럽고, 앞으로도 주민들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정경자 동장은“동민들의 여가 문화 복지를 위해 노력하시는 교동 주민자치회에 감사드리며, 올 한해 주민자치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이 바쁜 일상 중 활력을 되찾는 행복한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