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양시, 5일부터 27일까지 '2025년 밀양강 문화예술의 거리전' 개최. 지역 예술인 참여, 시민·관광객 대상 전시, 공예, 마켓, 공연 등 다채로운 문화예술 체험 제공. 진장 둑길·밀양 해천 일대, 3회차에 걸쳐 진행.

밀양시는 교동 향교·고가촌에 새로운 복합문화공간 ‘볕뉘’를 조성하고 4일부터 운영을 시작한다. ‘볕뉘’는 전통 한옥 3동을 개조하여 공예품 전시판매장, 카페, 전통차 체험 공간 등을 갖춘 휴식 및 편의 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다과와 함께 지역예술인 공연, 전통차 체험 프로그램 등을 통해 다양한 문화 체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밀양시 무안면은 3일 지역 내 기관·단체, 주민 120여 명과 함께 새봄맞이 국토대청결운동을 펼쳤다. 청도천 하천구역 일대에서 불법투기 및 방치된 생활 쓰레기를 정비하여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했다.

밀양시 상남면은 밀양영화고등학교에서 교직원, 기숙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전입신고 접수 창구'를 운영하여 학생들의 전입신고 편의를 도모하고 전입 혜택을 홍보했습니다.

밀양시,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비용 지원사업 추진... 소규모 공중이용시설 7개소에 자동문, 경사로, 안전 손잡이 설치 지원, 개소당 최대 400만원 지원

밀양시는 미세먼지, 산불, 병해충 발생 저감을 위해 2025년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영농부산물을 파쇄하여 토양에 환원함으로써 소각으로 인한 환경 문제를 예방하고, 고령 농업인 등 취약계층을 우선 지원한다.

밀양시는 만 70세 이상 고령 운전자를 대상으로 ‘어르신 운전중’ 표지를 배부하여 교통사고 발생률 감소 및 안전 교통문화 조성에 나선다. 운전면허증을 지참하고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나 밀양경찰서를 방문하면 무료로 배부받을 수 있다.

밀양시는 2일 햇살문화도시관에서 청년정책협의체 정기회를 개최하고 신규 위원 17명을 위촉했다. 협의체는 청년 의견 수렴 및 정책 반영을 위해 구성됐으며, 총 40명의 위원이 문화·복지, 주거·일자리, 참여·소통 3개 분과로 나뉘어 활동한다. 시는 청년 정주 환경 개선을 위해 22개 정책을 추진 중이며, 청년행복누림센터 건립도 진행 중이다.

밀양시 교동은 산불 예방 활동 강화 및 지역 명소 조성을 위해 식목 행사를 겸한 현장 통장 회의를 개최했다. 능수겹벚나무 등 50여 주의 봄꽃나무를 심어 교동지 놀이터를 새로운 명소로 만들고자 하는 의지를 다졌다.

밀양시 청도면은 제80회 식목일을 맞아 소태리 일원에서 지역 주민들과 함께 나무 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소태 저수지 부근 공사 완료 후 주변 경관 개선을 위해 홍가시, 연산홍, 이팝나무 등 500여 주를 식재했다.

밀양시 하남읍 생활개선회, 봄꽃 식재로 아름다운 거리 조성

경남밀양지역자활센터와 밀양농협이 저소득층 자립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밀양농협 임직원이 모금한 300만원의 기금을 전달했다. 양 기관은 지역 내 기부문화 확산과 저소득층 지원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지속적인 협업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