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밀양시
밀양시,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 본격 추진
AI 요약밀양시는 미세먼지, 산불, 병해충 발생 저감을 위해 2025년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영농부산물을 파쇄하여 토양에 환원함으로써 소각으로 인한 환경 문제를 예방하고, 고령 농업인 등 취약계층을 우선 지원한다.

밀양시(시장 안병구)는 미세먼지·산불 예방과 병해충 발생 저감을 위한 2025년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이 사업은 영농작업 후 경작지 내에 남아있는 과수 잔가지, 깻대, 고춧대 등의 영농부산물을 태우지 않고 파쇄함으로써 토양 내에 퇴비 및 양분으로 환원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또한, 영농부산물 처리를 위한 소각 행위를 방지함으로써 봄철 소각 산불방지 및 미세먼지 발생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시에서는 지난 1월에 실시한 읍면동 사업 수요조사를 바탕으로, 부북면·산내면·상남면·초동면·청도면 총 5개 면을 거점으로 읍면 파쇄단을 구성해, 산림 연접지(100m 이내), 고령 농업인(75세 이상),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우선순위로 해서 영농부산물 파쇄 처리를 지원한다.
사업을 희망하는 농가는 1톤 차량이 진입할 수 있는 장소에 영농부산물을 모아두고, 영농폐기물(비닐, 노끈, 고추 유인줄 등)은 반드시 제거한 후 농지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파쇄 처리를 신청하면 된다.
최종칠 농업기술과장은“농촌지역의 고령화 및 노동력 부족으로 인해 매년 사업 신청자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라며“농업인들이 영농부산물 파쇄 처리에 어려움이 없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이 사업은 영농작업 후 경작지 내에 남아있는 과수 잔가지, 깻대, 고춧대 등의 영농부산물을 태우지 않고 파쇄함으로써 토양 내에 퇴비 및 양분으로 환원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또한, 영농부산물 처리를 위한 소각 행위를 방지함으로써 봄철 소각 산불방지 및 미세먼지 발생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시에서는 지난 1월에 실시한 읍면동 사업 수요조사를 바탕으로, 부북면·산내면·상남면·초동면·청도면 총 5개 면을 거점으로 읍면 파쇄단을 구성해, 산림 연접지(100m 이내), 고령 농업인(75세 이상),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우선순위로 해서 영농부산물 파쇄 처리를 지원한다.
사업을 희망하는 농가는 1톤 차량이 진입할 수 있는 장소에 영농부산물을 모아두고, 영농폐기물(비닐, 노끈, 고추 유인줄 등)은 반드시 제거한 후 농지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파쇄 처리를 신청하면 된다.
최종칠 농업기술과장은“농촌지역의 고령화 및 노동력 부족으로 인해 매년 사업 신청자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라며“농업인들이 영농부산물 파쇄 처리에 어려움이 없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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