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양시는 17일까지 국립한국농수산대학교와 함께하는 딸기 6차산업대학 교육생을 모집한다. 19세 이상 밀양시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딸기 스마트팜 재배 기술 과정으로 50명을 모집한다. 교육은 21일부터 9월까지 진행되며, 온라인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농업기술센터 방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밀양시는 2026년 지방소멸대응기금 사업 발굴 보고회를 개최하여 일자리, 복지·보육, 생활 인구, 정주 여건 개선 분야 등 총 24개 사업을 발굴하고, 지역 활력 증진과 인구감소 위기 대응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밀양시 교동, 한국자유총연맹 교동위원회 발대식 개최.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칠 것을 다짐.

경북 청도군 운문산을 찾는 등산객 급증으로 인해 산내면 삼양리 마을 안길 불법주차 문제가 심각해지면서, 마을 주민들은 임시주차장 이용 안내, 주차금지 라바콘 설치, 주차관리 인력 배치, 소방차 길 터주기 캠페인 등 예방 및 홍보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밀양시 삼랑진읍 주민자치회는 주민들의 건강한 문화·여가 생활 증진을 위해 2023년 상반기 주민자치 프로그램 7개 강좌를 개강하여 6월까지 운영한다. 차밍댄스, 라인댄스, 스마트폰 사진 활용, 풍물, 고고장구, 요가, 노래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120여 명의 주민이 참여할 예정이다.

밀양문화관광재단, 2년 연속 '2025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 사업' 선정. 밀양아리나 꿈꾸는 극장과 극단 메들리가 협업하여 지역 특색을 담은 공연예술 콘텐츠 개발 및 지역 예술인 육성 예정. 백중놀이 활용 프로그램, 지역 역사 인물 기반 연극, 노령화 시대 맞춤 코믹극 등 다채로운 공연 기획.

밀양시는 제2회 MY아리나 드림페스티벌을 앞두고 4월 7일 행사장 합동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밀양시, 밀양경찰서, 밀양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건축전문가가 참여하여 무대 및 부스 전기 시설, 시설물 구조, 화기 관리, 긴급 차량 출동로 등을 점검하고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했다.

밀양시 치매안심센터는 3월부터 7월까지 가곡동과 삼랑진읍 56개 경로당 이용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치매 예방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은 치매 예방 수칙, 손 유희 활동 등 치매 예방 활동, 치매 파트너 양성, 치매안심센터 사업 안내 등으로 구성되며, 센터 직원이 직접 진행한다. 또한, 센터는 보건지소와 진료소에서도 상·하반기 각 3개월씩 주 1회 치매 예방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만 60세 이상 지역 주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밀양시는 봄철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3.1.~5.15.) 동안 산불 예방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경상남도 전 시·군 합동으로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영농부산물 소각 금지, 입산객 실화 예방 등 산불 위험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특히 산림 인접 마을과 산불 다발 지역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홍보도 병행하여 산불 예방 효과를 높였다.

밀양시는 3월부터 12월까지 저소득층 및 다문화가족 자녀 20명을 대상으로 '꿈키움 멘토링 사업'을 운영한다. 멘토 20명과 1:1 결연을 통해 학습 및 인성 지도를 지원하며, 멘토-멘티 결연식 및 문화 체험 활동 등을 통해 유대감 형성을 도모한다.

밀양시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JEC WORLD 2025에 참가하여 나노 소재 기술을 선보이고, 200만 달러 규모의 성과를 거뒀다. 또한, 중진공 파리사무소와 협력하여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고, 스테이션 F 방문을 통해 글로벌 기업과의 네트워킹 기회를 제공했다.

경남 밀양시는 9일 밀양향교 주관으로 춘계 석전대제를 봉행했다. 안병구 밀양시장 등이 참석해 공자와 여러 성현에게 예를 올렸으며, 참석자들은 전통 복장과 유교 예법을 준수하며 제례를 진행했다. 석전대제는 매년 봄과 가을 두 차례 봉행하며, 유교의 핵심 가치인 예와 덕을 실천하고 선현의 덕을 기리는 중요한 의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