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양시 초동면 여성민방위기동대, 포항시 안보 견학 실시. 학도의용군 전승기념관 등을 방문하여 국가 안보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대원들의 사기 진작 및 조직 활성화 도모.

밀양시 산내면은 14일 밀양농협 산내지점에서 얼음골 밀식과원 작목반 회원 60여 명을 대상으로 밀식과원 방제 교육을 진행했다. 농촌진흥청 송장훈 박사를 초빙하여 전지목 처리, 작업 도구 소독, 봄철 탄저병 예방 등 방제 교육을 실시했으며, 얼음골의 특성에 맞는 개화기 결실 관리 및 농약 사용법 등을 교육했다. 산내면은 기후변화와 농촌인구 변화에 대응하는 농민들을 위해 주기적인 방제 교육을 통해 얼음골 사과 수확을 지원할 계획이다.

밀양시는 침수로 인한 감전 사고 예방을 위해 4월 말까지 가로등, 보안등, 분전함 등 전기설비 안전진단을 실시한다. 우수기 침수 위험지역 및 안전사고 우려 지역을 중심으로 누설전류, 접지저항, 지지물 기초 등을 점검하고, 경미한 사항은 현장 조치, 중대한 결함은 우기 전 보수할 계획이다.

밀양시 하남읍 자원봉사회는 14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직접 조리한 밑반찬(소고깃국, 오징어 깍두기, 계란)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 자원봉사회는 매달 꾸준한 밑반찬 나눔 봉사를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약속했다. 하남읍장은 자원봉사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더 나은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밀양시는 13일과 14일 양일간 밀양시니어클럽 노인 일자리 참여자 250여 명을 대상으로 응급처치 교육을 진행했다. 밀양소방서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응급처치, 심폐소생술 등 안전사고 예방 및 대응 교육과 실습으로 구성되었다.

밀양시는 2024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 27,531호와 공동주택 21,565호에 대한 가격 열람 및 의견 청취를 진행한다. 개별주택은 3월 21일부터 4월 9일까지, 공동주택은 3월 14일부터 4월 2일까지 밀양시청 세무과, 주택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홈페이지에서 열람 가능하며, 의견 제출도 가능하다.

밀양시는 사회취약계층의 응급의료 접근성 향상을 위해 앰뷸런스 비용 지원 사업을 시행 중이다. 기초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대상으로 연 1회 최대 30만 원까지 지원하며, 2016년부터 현재까지 170여 명이 혜택을 받았다.

밀양시 교동은 13일 2025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첫 회의를 개최하고, 지난해 사업 결산 및 올해 신규 특화사업 ‘은빛 날개를 달아드립니다’를 확정했다. 저소득 어르신에게 실버카를 지원하는 해당 사업은 이동 편의 증진을 목표로 한다. 신대영 위원장은 복지 소외계층 발굴과 온기 나눔에 힘쓰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밀양시 내이동은 밀성제일고, 내이동 주민자치회와 함께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미용 봉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밀성제일고 뷰티케어과 학생들의 재능기부로 두피 마사지, 염색, 네일케어 등의 미용 서비스를 제공하며, 2024년부터 내이동 주민자치 역량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밀양시 삼문동 청소년지도위원회는 개학기를 맞아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 및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관내 상가 및 우범지역을 중심으로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 스티커 부착 여부 등을 점검하고, 업주들에게 청소년 보호 협조를 요청했다.

밀양시의 첨단 딸기 재배 기술과 유통 전략이 전국적인 관심을 받으며, 타 지자체의 벤치마킹 대상이 되고 있다. 특히 ICT 기반 스마트팜 기술, 내재해형 온실 시스템, 정밀 생육 관리, 에너지 절감, 친환경 재배 기법 등이 주목받고 있으며, 밀양시는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통해 딸기 산업 발전을 이끌어갈 계획이다.

밀양시 새마을부녀회는 13일 사랑의 반찬 나누기 행사를 통해 지역 내 보호아동 및 저소득 65가구에 돼지불고기, 콩장, 콩나물 등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 2011년부터 밑반찬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 아동·여성 보호 가정을 지원해 온 새마을부녀회는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환경보호 활동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