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양시는 24일과 25일 양일간 부산 해운대구에서 2025년 민원담당공무원 힐링 워크숍을 개최했다. 민원 업무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38명의 공무원들은 향기 테라피, 트래킹, 문화탐방 등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 워크숍을 통해 감정 관리 능력 향상과 민원 응대 서비스 역량 증진을 기대하고 있다.

밀양시는 158억원을 투입하여 가곡동에 지상 3층 규모의 종합사회복지관을 건립한다. ㈜건축사사무소 에스에이의 '우리마을복지관' 설계안이 당선작으로 선정되었으며, 지역 주민을 위한 복지·문화 복합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2026년 3월 착공하여 2027년 5월 준공을 목표로 한다.

밀양시 삼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세경아파트 경로당에서 '찾아가는 희망복지상담소'를 운영하여 어르신들에게 복지제도 홍보, 복지상담, 웃음 치료 힐링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산불 예방 홍보 활동을 병행했다.

밀양시는 우리 쌀·밀 소비 확대와 건강한 식문화 정착을 위해 지역 내 초·중·고 영양(교)사 37명을 대상으로 ‘우리 쌀·밀 가공식품 활용 전문교육’을 실시했다. 쌀 레몬 파운드 베이킹 실습, 쌀가루 특성과 베이킹 시 유의 사항 등 학교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6월에는 우리 쌀을 활용한 연잎밥 요리 교실을 추가 운영할 예정이다.

밀양시는 27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리는 농부시장 마르쉐에 참가해 밀양딸기 농촌융복합 가공상품 홍보 행사를 진행한다. 딸기크림찹쌀떡, 딸기 증류주 '사딸라21', 딸기칩, 딸기주스 등 다양한 가공상품을 선보이며, 현장 시음, 제품 설명, 브랜드 스토리텔링 등을 통해 소비자와 직접 소통할 예정이다. 또한, 구매 고객 대상 할인 및 증정 이벤트도 진행한다.

밀양시 청도면은 주요 도로변 환경정비를 위해 메리골드 4,000여 본을 식재하여 아름다운 마을 조성에 힘썼다. 새마을부녀회, 면 직원 등 20여 명이 참여하여 70개의 꽃 화분에 메리골드를 심어 면민들에게 화사하고 향기로운 환경을 제공했다.

밀양시 단장면은 23일 이장 회의를 통해 '범시민 인구 10만 지키기 인구 증가 캠페인'을 적극 추진하며 지역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했습니다. 이장협의회장은 캠페인을 통해 면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기대하며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힘쓰겠다고 전했고, 단장면장은 인구 유입을 위한 실질적인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밀양시 하남읍 지역자율방재단, 우기 대비 모래주머니 3회에 걸쳐 자체 제작. 호우 시 저지대 주민에게 배부 및 침수 예방 활용 예정. 산불 예찰 활동, 배수로 정비, 무더위쉼터 점검 등 재난 예방 활동 지속.

밀양시시설관리공단은 23일 상남초등학교 학생들과 함께 선샤인 밀양 테마파크에서 플로깅 활동을 진행했다. 학생들은 테마파크 주변 쓰레기를 주우며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되새겼고, 김경민 이사장은 아이들에게 환경보호 실천 메시지와 함께 대형 글라이더 모형 교육용 키트를 전달했다.

밀양시는 2025년 농업인대학 사과 과정을 개강하고, 지역 농업 발전을 위한 교육을 시작했다. 단감 과정과 함께 운영되는 사과 과정은 현장 견학, 실습 교육, 기후변화 대응 최신 재배 기술 이론 교육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밀양시는 농업을 미래 성장 산업으로 육성하고 농업인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밀양시 가곡동 참조은무료급식소에서 지역 어르신 200여 명을 위한 '제4회 어르신 노래자랑'이 성황리에 개최됐다. LG전자 베스트샵 밀양점, 필 식자재마트의 후원과 밀양시 종합사회복지관, 한솔 이동식당의 협찬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의 끼와 열정을 펼치는 무대와 함께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며, 민관 협력을 통한 어르신 복지 증진의 의미를 더했다.

밀양시, 어린이집 원장 대상 아동학대 예방 교육 실시… 안전한 보육환경 조성 노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