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양시 상동면은 28일 영농철을 맞아 농업기계 순회수리 및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밀양시, 경남 농업기술원, 경찰서, 교통안전관리공단 등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간단한 고장 수리 방법, 안전사고 예방 교육 등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농기계 수명 연장 및 농가 경영비 절감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밀양시는 저출산 극복을 위해 둘째 이상 자녀 출산 가정에 10만원 상당의 '행복해요! 둘째 맛남' 꾸러미를 지원한다. 꾸러미는 맛집 이용권, 미역, 쌀, 방울토마토, 한우 등으로 구성되며, 지역 소상공인, 농협 등이 참여하여 사업 취지에 힘을 보탰다. 5월부터 출생 신고 가정에 꾸러미를 전달하며, 1~4월 출생 가정에도 소급 적용한다.

밀양시는 '2025 제4회 바크쉬 국제 예술축제'에 참가하여 밀양아리랑을 중심으로 한 전통문화의 우수성을 알리고 우즈베키스탄과 문화예술 교류 협력의 기반을 다졌다. 밀양아리랑예술단의 공연은 큰 호응을 얻었으며, 우즈베키스탄 전통예술팀은 제67회 밀양아리랑대축제에 참여할 예정이다.

밀양시 교동, 어르신 300여 명 대상 '교동 효(孝) 놀이마당' 개최... 윷놀이,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어르신들에게 즐거움 선사

밀양시 내일동 청년회는 26일 밀양관아에서 지역 어르신 500여 명을 초청하여 제19회 내일동민 경로잔치를 개최했다. 풍물패 공연, 음식 제공, 축하공연, 경품 추첨 등 다채로운 행사로 어르신들의 즐거움을 선사했다.

밀양시 삼문동, 청년회 주관 봄맞이 효도 관광 실시. 80여 명의 어르신, 사천 바다케이블카와 백천사 방문. 행정과 주민이 함께하는 따뜻한 삼문동 만들기에 앞장.

밀양시 초동면은 9월 26일 초동초등학교 운동장에서 7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24회 초동면민체육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초동면 체육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초동농악회의 공연을 시작으로 마을별 입장식, 체육행사, 노래자랑, 경품추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면민들의 소통과 화합을 증진하는 계기가 되었다.

밀양시 상남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26일 전북 전주시에서 주민자치 위원 및 면 직원 32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주민자치회 역량 강화 워크숍을 실시했다. 워크숍에서는 전주한옥마을 등 선진 관광 사례 견학 및 우수 관광 인프라 접목 방안 논의가 이루어졌으며, 지역 발전 방안 모색 및 밀양강 자전거길 가우라꽃 축제 활성화 방안에 대한 논의도 진행되었다.

밀양시 산외면에서 490여 명의 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제19회 산외면민 체육대회 및 경로잔치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의 화합과 소통, 경로 효친 문화 장려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예선 경기와 식전 공연, 주요 내빈들의 축사와 격려가 이어졌다.

밀양시 가곡동은 청소년 지도위원들과 함께 세종고등학교 일대에서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캠페인을 실시했다. 하교 시간에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피켓과 홍보물을 활용하여 유해 행위 금지에 대해 안내하고, 상점주들에게 청소년 대상 술·담배 판매 금지 등을 홍보했다.

밀양시 초동면, 은혜교회 등불봉사단 저소득 독거노인 가정 대청소 봉사활동 실시

밀양시시설관리공단은 12월까지 하남스포츠센터에서 지역예술인 작품전시회를 운영한다. 수묵화, 사군자, 어반스케치 등 다양한 분야의 작품 85점이 전시되며, 스포츠센터 이용객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 가능하다. 공단은 관람객 만족도 분석 결과를 향후 문화강좌 편성에 반영할 계획이며, 전시회 외에도 체험형 예술 강좌 등 지역 예술 기반 생활문화 프로그램을 지속 발굴 및 지원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