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밀양시
밀양시 상남면 주민자치회,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AI 요약밀양시 상남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26일 전북 전주시에서 주민자치 위원 및 면 직원 32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주민자치회 역량 강화 워크숍을 실시했다. 워크숍에서는 전주한옥마을 등 선진 관광 사례 견학 및 우수 관광 인프라 접목 방안 논의가 이루어졌으며, 지역 발전 방안 모색 및 밀양강 자전거길 가우라꽃 축제 활성화 방안에 대한 논의도 진행되었다.

밀양시 상남면 주민자치회(회장 박목희)는 지난 26일 전북 전주시 일원에서 주민자치 위원, 면 직원 등 32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주민자치회 역량 강화 워크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위원들의 자치 역량을 강화하고 살기 좋은 상남면 조성을 위한 아이디어 발굴 및 위원 간 소통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국내 최대규모의 전통 한옥촌인 전주한옥마을과 경기전, 전동성당 등 선진 관광 사례를 견학했으며, 우수 관광 인프라 접목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목희 주민자치회장은“이번 워크숍이 지역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이 됐으며, 매년 가을에 개최하는 밀양강 자전거길 가우라꽃 축제 활성화를 위한 방안까지 함께 의논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라고 전했다.
김효경 상남면장은“지방자치의 핵심 역할을 해주시는 위원님들과 지역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할 수 있어서 기쁘게 생각하며, 면에서도 주민자치회와 적극 소통해 상남면을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워크숍은 위원들의 자치 역량을 강화하고 살기 좋은 상남면 조성을 위한 아이디어 발굴 및 위원 간 소통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국내 최대규모의 전통 한옥촌인 전주한옥마을과 경기전, 전동성당 등 선진 관광 사례를 견학했으며, 우수 관광 인프라 접목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목희 주민자치회장은“이번 워크숍이 지역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이 됐으며, 매년 가을에 개최하는 밀양강 자전거길 가우라꽃 축제 활성화를 위한 방안까지 함께 의논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라고 전했다.
김효경 상남면장은“지방자치의 핵심 역할을 해주시는 위원님들과 지역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할 수 있어서 기쁘게 생각하며, 면에서도 주민자치회와 적극 소통해 상남면을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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