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동면 행정복지센터는 주민 편의 증진 및 디지털 행정 서비스 제공을 위해 '스마트 민원실'을 조성했다. 정부24 전용 공간을 마련하여 주민들이 직접 온라인 민원서류를 발급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며, PC, 프린터, 복사기, 팩스 등을 갖추고 연중 상시 운영된다. 이를 통해 주민들은 1,500여 종의 민원서류를 온라인으로 발급받을 수 있게 되었다.

상주면 행정복지센터는 마늘 수확기를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위해 23일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직원 15명이 참여하여 고령화와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의 마늘 수확을 도왔다. 도움을 받은 농민은 공무원들의 도움에 감사를 표했으며, 상주면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일손돕기를 통해 농촌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겠다고 밝혔다.

KBS 다큐멘터리 <차마고도> 촬영감독 백홍종, 다양한 문화와 인간 이야기 담은 촬영 경험 공유

남해군, 전통어업과 해양레포츠 자원 활용한 초·중·고 대상 생태환경교육(바다학교) 운영 시작. 25일 운영업체 관리자 및 안전요원 대상 안전교육 실시. 연안체험활동 관련 법령, 응급처치술, 기본 인명구조방법 등 교육. 6월부터 관내 학교, 이후 경남도 소재 학교까지 체험 신청 확대 예정.

남해군관광문화재단, 6월 14일부터 1박 2일 여행 클래스 '여행의 방' 개최. 인기 여행 작가들과 함께 사진 촬영, 글쓰기 등 여행 콘텐츠 제작 노하우를 배우는 프로그램. 참가자는 웹진 제작에도 참여.

국제구호개발 NGO 휴먼인러브가 미조면에서 '남해랑 만남해 114 볼런투어'를 개최, 60여 명의 봉사자들이 수중·해변 해양 쓰레기 441.9kg을 수거하며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다. 2025 고향사랑방문의해와 연계된 이 행사는 관광과 봉사를 결합한 프로그램으로, 남해군은 지속적인 해양환경 보호 활동에 감사를 표했다.

남해군과 자매결연을 맺은 부산진구청 직원 38명이 남해군 마늘 농가를 방문하여 마늘 수확철 일손돕기에 나섰다. 이들은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마늘 수확 작업에 정성을 다하며 농민들과 따뜻한 정을 나눴다. 남해군과 부산진구는 2005년 자매결연 이후 꾸준히 교류를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일손돕기는 양 지자체 간의 협력을 더욱 깊어지게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남해군 상주면은 6월 21일 상주은모래비치와 송림 일원에서 ‘2025 상주은모래 축제’를 개최한다. ‘모래 위의 추억, 하나되는 상주’라는 슬로건 아래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남해의 아름다운 다랑논과 해안선을 따라 달리는 '제2회 남해 다랑논 마라톤 대회'가 530명의 참가자와 80여 명의 자원봉사자들의 열띤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10km, 5km 코스로 구성된 이번 대회는 가족 단위 참가자와 마라톤 동호회 회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완주 후에는 바베큐 파티와 다랑논 페스티벌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되었다.

남해군가족센터는 부부관계 개선을 위한 ‘부부밸런스 프로그램’을 8회기(4주차) 과정으로 운영 중이다. ‘부부의 날’ 기념으로 마련된 이 프로그램은 ‘부부가 함께하는 소마필 바른 자세 균형 운동’으로, 자세 교정과 신체 감각 회복에 중점을 두고 진행된다. 참여 부부들은 프로그램을 통해 소통과 공감의 시간을 가지며 관계 유대감을 강화하고 긍정적 에너지를 얻었다고 호평했다. 남해군가족센터는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건강한 가족관계 형성과 지역사회 유대 강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남해군, 생활지리정보 서비스 홍보영상 공개…쓰레기 배출지점, 음식물종량기 위치 등 생활정보 제공

남해군은 민원담당 공무원들의 사기 진작과 애로사항 청취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서는 민원인 응대의 어려움과 개선 방안 등이 논의되었으며, 남해군은 앞으로도 현장 의견 수렴을 위한 간담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