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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설천면 참나무골봉사단(단장 박광영)은 23일 설천면 문항리 3·1운동 발상 기념탑 일대에서 환경 정비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단원 20여 명은 무더운 날씨에도 잔디를 깎고, 잡초를 제거하며 순국선열의 희생정신을 기렸다. 참나무골봉사단은 대한노인회 남해군지회 소속 노인자원봉사단으로 2015년부터 현충시설 정비 및 환경정화 활동을 지속해왔으며, 2024년 남해군수 표창을 수상했다.

남해군은 6월 12일부터 15일까지 남해유배문학관에서 ‘제20회 남해마늘한우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드론 라이팅쇼 등 새로운 콘텐츠 도입과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지역민과 관광객의 호평을 받았다. 평가보고회에서는 호우 속에서도 무사히 축제가 진행된 점과 향우들의 방문을 통한 화합의 장 마련에 대한 긍정적 평가가 있었다. 향후 마늘 가격 조율, 행사장 및 주차 공간 확보, 개최 시기 조정 등 개선점에 대한 논의가 필요하다.

남해군, 제3기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 26명 위촉… 여성·아동·노인 등 모두가 살기 좋은 남해 만들기 본격 시동

남해관광문화재단, 8월 29일부터 9월 4일까지 LF스퀘어 광양점에서 '남해관광 홍보관' 운영. 관내 관광사업체 모집 중. 남해 관광자원과 로컬콘텐츠 홍보 위해 '찾아가는 홍보관' 형태 운영. 제품 전시·홍보·판매·체험 프로그램 운영 가능. 참가 대상은 남해군 소재 관광 관련 사업체. 제품 입점 또는 매대 임대 방식 선택 가능, 입점료 무료. 7월 31일까지 온라인 접수.

남해군은 여름 휴가철 관광객 증가 및 농산물 원활한 유통을 위해 7월 30일부터 9월 30일까지 남해 로컬푸드 직매장을 연중무휴로 시범 운영한다. 운영 시간은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7시까지이며, 근무 인원은 평일 2명, 주말 3명이다. 화요일 휴무로 인한 농산물 출하 기피 현상 해소 및 지역 농산물의 안정적인 공급을 기대하며, 시범 운영 결과를 분석하여 향후 운영 방향을 결정할 예정이다.

남해군 가족센터는 다문화가족 38명을 대상으로 ‘우리 가족, 위험탈출, 안전 마스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경상남도 안전체험관에서 진행된 이 프로그램은 화재, 지진 등 다양한 안전 교육 체험을 제공했으며, 특히 소방관 진로 체험은 높은 호응을 얻었다. 참여 가족들은 유익하고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평가했으며, 남해군은 앞으로도 체험 중심의 가족 참여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남해읍 새마을 남녀지도자협의회는 8월 21일 남해문화센터에서 재활용 경진대회를 개최, 헌옷 8톤, 재활용품 2톤을 수거했다. 수익금은 지역 소외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남해군, 청소년 디지털 디톡스 캠페인 실시... 과도한 디지털 기기 사용으로 인한 문제 예방 및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 도모

남해군, 여성 역량 개발 위한 하반기 교육과정 수강생 모집. 자격증 취득부터 취미·여가 활동까지 19개 강좌 운영. 7월 30일부터 남해군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온라인 접수.

남해군도시재생지원센터, '남해특별싱(特.別.Sing)' 체험프로그램 성황리 개강.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 증진 위해 기획, 모집 3일 만에 정원 마감. 7월 21일부터 8월 25일까지 총 6회 운영.

장충남 남해군수는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산청군을 방문하여 500만 원 상당의 구호물품을 전달하고, 피해 복구를 위해 파견된 남해군 직원들을 격려했다. 남해군은 일일 23명의 인력을 지원하고 있으며, 남해군의회, 농협, 소방서 등 지역 단체들도 자발적으로 피해 복구에 참여하고 있다.

남해군은 '2025 남해군 낭만캠핑 페스타'를 9월~10월에 개최할 예정이며, 이를 위한 사전 설명회를 22일 개최했다. 관내 캠핑장 운영자를 대상으로 진행된 설명회에서는 관광 트렌드 특강과 대상지 신청 절차 안내가 이루어졌다. 남해군은 '찾아가는 워크숍' 등을 통해 캠핑장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발굴·운영하고, 기념품 제공 등을 통해 남해를 매력적인 여행지로 만들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