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남해군
남해읍 새마을, 헌옷·재활용 경진대회
AI 요약남해읍 새마을 남녀지도자협의회는 8월 21일 남해문화센터에서 재활용 경진대회를 개최, 헌옷 8톤, 재활용품 2톤을 수거했다. 수익금은 지역 소외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남해읍 새마을 남녀지도자협의회(회장 강경균, 부녀회장 조정심)는 지난 21일 남해문화센터 앞 주차장에서 재활용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회원들과 지역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헌옷 약 8톤, 캔·종이류 등 재활용품 약 2톤을 수거했다. 수거된 재활용품을 통해 마련된 수익금은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한 지원사업 기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강경균 회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기꺼이 재활용품을 모아주신 주민들과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환경 보호와 함께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이창융 남해읍장은 “생활 속 작은 실천이 환경을 살리고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을 줄 수 있다는 점에서 이번 행사의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지역 공동체가 중심이 되는 자발적 봉사활동이 더욱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회원들과 지역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헌옷 약 8톤, 캔·종이류 등 재활용품 약 2톤을 수거했다. 수거된 재활용품을 통해 마련된 수익금은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한 지원사업 기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강경균 회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기꺼이 재활용품을 모아주신 주민들과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환경 보호와 함께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이창융 남해읍장은 “생활 속 작은 실천이 환경을 살리고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을 줄 수 있다는 점에서 이번 행사의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지역 공동체가 중심이 되는 자발적 봉사활동이 더욱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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