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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생플랫폼‘남해특별싱(Sing) 체험프로그램’개강

AI 요약남해군도시재생지원센터, '남해특별싱(特.別.Sing)' 체험프로그램 성황리 개강.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 증진 위해 기획, 모집 3일 만에 정원 마감. 7월 21일부터 8월 25일까지 총 6회 운영.

창생플랫폼‘남해특별싱(Sing) 체험프로그램’개강
남해군도시재생지원센터는 지난 21일 주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남해특별싱(特.別.Sing) 체험프로그램’을 성황리에 개강했다고 밝혔다.

‘남해특별싱(特.別.SIng) 체험프로그램’은 남해군에서 경험하는 특별한 노래 시간을 뜻하며, 지역주민의 문화향유 기회를 증진하고자 새롭게 기획되었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모집 시작 3일 만에 정원이 마감될 정도로 큰 관심을 끌며 개강 전부터 높은 참여 열기를 보였다.

이날 첫 수업은 정원 50명이 모두 참석한 가운데 열렸으며, 전문 강사의 활기찬 진행으로 2시간 동안 주민들의 행복한 노랫소리가 창생플랫폼에 가득 채워졌다.

교육에 참여한 한 수강생은 “좋은 공간에서 이웃들과 함께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어 좋았다. 앞으로도 이런 프로그램이 자주 열리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성현 도시재생지원센터 사무국장은 “창생플랫폼은 누구나 편하게 쉬어갈 수 있는 공간으로, 체험, 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군민과 함께 호흡하고 있다.”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일상에 조금이나마 활력이 더해지길 바라며, 앞으로도 군민의 삶에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꾸준히 마련해나가겠다.”고 밝혔다.

남해특별싱(特.別.SIng) 체험프로그램은 7월 21일부터 8월 25일까지 총 6회에 걸쳐 창생플랫폼(남해읍 화전로78번가길 25-10)에서 정기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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