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해군은 8월 20일부터 8월 27일까지 만 19세~45세 청년을 대상으로 '청년 자율방재단'을 모집한다. 선발된 단원들은 재난 위험 지역 예찰 및 점검, 재난 발생 시 긴급 복구 활동, 이재민 지원, 지역 행사 안전 확보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신청은 읍·면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이메일로 가능하며, 문의는 남해군청 재난안전과(☎ 860-3294)로 하면 된다.

남해지역자활센터는 '오늘도 보물섬' 푸드트럭을 남해스포츠파크 나비구장에서 운영 시작했다. 푸드트럭은 매주 금~화요일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운영되며, 커피와 음료를 판매한다. 자활근로 참여자 2명이 사업에 참여하며, 저소득층의 자립 기회 제공을 목표로 한다.

남해군은 8월 29일 오후 7시 남해읍 회나무쉼터에서 '2025년 찾아가는 문화콘서트 – 한여름 밤의 Music 콘서트'를 개최한다. 대중가요, 락, 통기타, 아코디언, 색소폰 연주 등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서상길 씨, 6·25&월남전 참전유공자 흔적남기기 사업 현장 설명으로 찬사. 2023년 남해군민 대상 수상자로, 참전 유공자들의 이야기 기록 및 기록물 수집에 큰 공헌. 남해군, 2020년 전국 최초 특수시책으로 해당 사업 추진, 참전 유공자 희생정신 기리고 예우 분위기 조성. 특별전시회에서 녹취록, 일기, 사진 등 개인소장품 1,286점 전시 중.

서면행정복지센터는 벼 병해충 방제를 위해 7월 4일부터 8월 19일까지 3회에 걸쳐 공동 항공방제를 실시했다. 서면 2개 지구, 19개 들녘(364ha)에서 드론 7대를 투입하여 성공적으로 방제를 완료했으며, 이를 위해 4400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되었다. 방제 시기, 순서, 약제 등은 6월 9일 협의회에서 결정되었으며, 서면장은 지속적인 자가 예찰과 방제를 당부했다.

남해군은 아동학대 예방을 위해 남해경찰서, 남해군아동위원협의회, 경남서부아동보호전문기관과 합동 캠페인을 진행했다. 그림 전시, 공익광고, 온라인 서명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아동학대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지역 사회의 협력을 강화하고자 했다.

새마을운동 남해군지회는 지난 20일 고령군과 청도군에서 읍면 협의회, 부녀회, 문고 회장단의 역량 강화를 위한 교류 및 견학 활동을 진행했다. 고령군 대가야박물관에서 고대사의 토기·철기문화를 체험하고, 청도새마을운동발상지 기념관을 방문해 새마을운동의 역사와 변천 과정을 살펴봤다.

남해군은 8월 20일 오후 2시 '2025년 을지연습 연계 민방위 훈련'을 실시했다. 적 공습 대비 민방위 대피 훈련, 긴급 차량 비상로 확보를 위한 차량 통제 훈련, 소방차 길 터주기 훈련이 동시에 진행됐다. 120여 명이 남해군청에서 남해우체국 지하 대피소로 이동하는 대피 훈련에 참여했으며, 국민 행동 요령 및 심폐소생술 교육을 받았다. 남해경찰서와 남해소방서는 유배문학관에서 남해공용터미널까지 차량 통제 및 소방차 길 터주기 훈련을 시행했다.

남해군, 고향사랑기금으로 '전통문화계승 목수 프로그램' 운영. 10년 이상 경력 목수 강사 모집, 8월 29일까지 접수. 2025년 9월부터 12월까지 고현면 목공체험스튜디오에서 교육 진행 예정.

경남 남해군 미조면은 지역 돌봄 서비스 활성화와 지역소멸 위기 극복을 위해 5개 기관·단체가 참여하는 농촌돌봄서비스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미조면 교육돌봄공동체는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 프로그램, 장애인·노인 대상 복지 향상 프로그램, 지역사회 연계 교육 및 체험행사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미조면은 맞춤형 돌봄서비스 체계 마련과 마을-학교-민간-행정 연계 통합돌봄체계 구축을 통해 지역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현재 진행 중인 ‘다랑논 희망키우기’ 특화사업은 돌봄·교육 프로그램의 좋은 모델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남해군도시재생지원센터는 9월 15일부터 30일까지 '남해특별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인디안 푸드, 한식 디저트, 규동, 남해 가정식, 고사리 해장국 등 다양한 요리 강좌가 창생플랫폼 공유주방에서 진행되며, 남해군민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8월 26일부터 수강생 모집을 시작하며, 자세한 내용은 남해군청 또는 남해군도시재생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남해군은 8월 20일 남해유배문학관에서 다중이용시설 테러 및 화재 발생 상황을 가정한 을지연습 실제 훈련을 실시했다. 14개 기관단체 200여 명이 참여한 이번 훈련은 유관기관 간 협업체계 구축 및 위기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진행됐으며, 실제 상황을 방불케 하는 훈련으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