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남해군
남해군, 을지연습 연계 민방위훈련 실시
AI 요약남해군은 8월 20일 오후 2시 '2025년 을지연습 연계 민방위 훈련'을 실시했다. 적 공습 대비 민방위 대피 훈련, 긴급 차량 비상로 확보를 위한 차량 통제 훈련, 소방차 길 터주기 훈련이 동시에 진행됐다. 120여 명이 남해군청에서 남해우체국 지하 대피소로 이동하는 대피 훈련에 참여했으며, 국민 행동 요령 및 심폐소생술 교육을 받았다. 남해경찰서와 남해소방서는 유배문학관에서 남해공용터미널까지 차량 통제 및 소방차 길 터주기 훈련을 시행했다.

남해군은 20일 14시 ‘2025년 을지연습 연계 민방위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전국 단위 적 공습 대비 민방위 대피훈련, 긴급 차량 비상로 확보를 위한 차량 통제훈련, 소방차 길 터주기 훈련이 동시에 진행되었다.
남해군청에서 남해우체국 지하대피소로 이동하는 형태로 적 공습대비 대피훈련이 진행됐으며, 120여 명이 민방위 대피훈련에 참여하여 국민행동요령 및 심폐소생술 교육 등을 이수하였다.
또한 남해경찰서·남해소방서가 주관한 차량통제훈련과 소방차 길터주기 훈련이 진행됐다. 유배문학관->효자문삼거리->남해읍사거리->남해병원->남해공용터미널->유배문학관 구간에서 순조롭게 통제훈련이 진행됐다.
박영규 부군수는 “무더운 날씨에도 대피 훈련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오늘 대피훈련을 통해 비상상황 시 대피요령과 대응방안을 익히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남해군청에서 남해우체국 지하대피소로 이동하는 형태로 적 공습대비 대피훈련이 진행됐으며, 120여 명이 민방위 대피훈련에 참여하여 국민행동요령 및 심폐소생술 교육 등을 이수하였다.
또한 남해경찰서·남해소방서가 주관한 차량통제훈련과 소방차 길터주기 훈련이 진행됐다. 유배문학관->효자문삼거리->남해읍사거리->남해병원->남해공용터미널->유배문학관 구간에서 순조롭게 통제훈련이 진행됐다.
박영규 부군수는 “무더운 날씨에도 대피 훈련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오늘 대피훈련을 통해 비상상황 시 대피요령과 대응방안을 익히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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