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남해군
남해군 서면행정복지센터, 공동 항공방제로 벼 병해충 조기 예방
AI 요약서면행정복지센터는 벼 병해충 방제를 위해 7월 4일부터 8월 19일까지 3회에 걸쳐 공동 항공방제를 실시했다. 서면 2개 지구, 19개 들녘(364ha)에서 드론 7대를 투입하여 성공적으로 방제를 완료했으며, 이를 위해 4400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되었다. 방제 시기, 순서, 약제 등은 6월 9일 협의회에서 결정되었으며, 서면장은 지속적인 자가 예찰과 방제를 당부했다.

남해군 서면행정복지센터(면장 박민희)는 벼 병해충을 효과적으로 방제하기 위해 총 3회에 걸쳐(1차 7월 4~5일, 2차 7월 24일, 3차 8월 19일) 공동 항공방제를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공동 항공방제를 신청한 들녘을 중심으로 서면 2개지구, 19개 들녘(364ha)에서 진행됐으며, 드론 7대를 투입돼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공동 항공방제를 위해 2025년 벼 병해충 공동농작업 대행료 지원사업비 4400만원이 투입됐다.
또한 지난 6월 9일 서면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벼 병해충 항공방제 협의회에서 방제시기, 방제순서, 약제 등이 결정된 바 있다.
박민희 서면장은 “방제 관계자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마을 농민들의 관심으로 벼 병해충 공동 항공방제를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며 “공동 항공방제가 끝난 이후에도 지속적인 자가 예찰과 방제가 필요하다고 당부하며 농민들이 노력한 결과가 무사히 결실을 맺어 농가 소득향상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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