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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도시재생지원센터는 9월 13일 창생플랫폼에서 ‘여성현대미술작가회 초대전시’와 연계한 미술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지역민 10여 명이 참여하여 자연을 주제로 그림을 그리고 서로의 작품을 감상하는 시간을 가졌다. 창생플랫폼은 매월 3~4천 명이 방문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서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여성현대미술작가회 초대전’은 9월 30일까지 창생플랫폼에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남해군은 9월 15일부터 10월 1일까지 '2026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하여 23개 부서 및 2개 출연기관의 382개 핵심사업을 점검하고 발전방안을 모색한다. 국정과제 연계, 군민 체감형 신규사업 발굴, 민선 8기 공약사업 점검, 10억 원 이상 주요사업 및 유휴시설 내실화 방안 등을 논의하여 군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

남해군은 남해경찰서와 협력하여 어린이보호구역 내 횡단보도에 실물 크기 어린이 표지판을 설치하여 교통사고 예방을 강화한다. 운전자에게 실제 어린이가 있는 듯한 느낌을 주어 서행을 유도하고, 연말까지 노인보호구역에도 어르신 표지판 설치를 확대할 계획이다.

남해군, '구석구석 문화배달' 9월 행사 두 차례 개최…24일 음악회, 27일 영화 상영 및 체험 프로그램 진행

남해군, 민생안정지원금 지급 9월 30일 종료. 1인당 10만원 남해사랑상품권 지급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 당초 5월 말까지였던 지급 기간, 군민 편의 위해 9월 말까지 2차 연장. 아직 신청하지 못한 군민은 9월 30일까지 신청.

남해군치매안심센터는 9월 10일과 11일, 미조면 조도·호도와 상주면 노도 주민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통합 건강관리 프로그램 ‘해피 섬 데이’를 운영했다. 최근 적조 피해로 심신이 지친 주민들을 위해 기초 건강검진, 치매 조기 검진, 치매 예방 교육 등을 제공했다.

남해군은 '365일 꽃피는 남해 만들기' 사업 추진을 위해 읍면 간담회를 개최하고, 주민 참여형 경관 조성 방안 등을 논의했다. 봄꽃 식재에 이어 사계절 꽃피는 남해 조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남해군, 에너지자립형 야외근로자 쉼터 준공…폭염·한파 속 쾌적한 휴식 보장

남해군, 2025년 청년 문화예술인 활동지원 사업 추진. 9월부터 12월까지 버스킹, 문학·미술·연극·국악 등 다양한 예술 활동 지원. 만 19세~45세 청년으로 구성된 단체 대상, 총 1천만 원 지원.

남해군은 ‘2025 고향사랑 방문의 해’ 추진 사항 점검보고회를 개최하고 상반기 성과를 점검하며 하반기 전략을 논의했다. 8월까지 누적 관광객 수는 전년 동기 대비 크게 증가했으며, SNS 언급량 또한 꾸준히 늘었다. 남해군은 ‘국민고향 남해’ 이미지 확산에 큰 의미를 부여하며, 추석 연휴를 맞아 특화 이벤트를 발굴하고 민관 협력을 통해 남해의 매력을 알리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또한, 불친절 및 바가지 요금 근절을 위한 관광수용태세 정비에도 힘쓸 예정이다.

남해군 관광문화재단은 '남해바래길 백패커스 데이' 행사를 6~7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전국 각지에서 58명의 백패커가 참가하여 사촌해수욕장, 응봉산, 설흘산, 앵강다숲길 등 남해의 아름다운 자연을 만끽했다. 참가자들은 남해 특산물을 활용한 소셜 다이닝, 지역 싱어송라이터 공연, 지역 창작자와의 만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남해의 매력을 경험했다. 이번 행사는 시범 운영을 마치고, 향후 문화예술, 교육 등 다양한 테마를 접목한 신규 사업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남해관광문화재단, 9월 18일 선소207커뮤니티센터에서 ‘시네마클립- 영화 상영회’ 개최. 독립영화 <더 납작 엎드릴게요> 상영 및 김은영 감독과의 대화 진행. 9월 15일까지 참가자 30명 모집. 소통클래스, 상생 플로깅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