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남해군
남해관광문화재단,‘남해바래길 백패커스 데이’성료
AI 요약남해군 관광문화재단은 '남해바래길 백패커스 데이' 행사를 6~7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전국 각지에서 58명의 백패커가 참가하여 사촌해수욕장, 응봉산, 설흘산, 앵강다숲길 등 남해의 아름다운 자연을 만끽했다. 참가자들은 남해 특산물을 활용한 소셜 다이닝, 지역 싱어송라이터 공연, 지역 창작자와의 만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남해의 매력을 경험했다. 이번 행사는 시범 운영을 마치고, 향후 문화예술, 교육 등 다양한 테마를 접목한 신규 사업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남해군 관광문화재단(대표이사 김용태)은 남해바래길 홍보 및 활성화를 위해 올해 새롭게 추진해온 ‘남해바래길 백패커스 데이’를 지난 6∼7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서울, 광주, 경주 등 전국 각지에서 백패킹을 즐기는 58명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6일 새벽 사촌해수욕장에서 출발해 남해의 아름다운 절경을 즐길 수 있는 응봉산과 설흘산을 등반한 후, 남해바래길 대표 코스 중 하나인 앵강다숲길(다랭이마을~남해바래길탐방안내센터)을 완주했다.
트레킹을 마친 백패커들은 남해바래길탐방안내센터에서 하룻밤 야영하며, 오감으로 남해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겼다. △남해 돌문어와 참돔 등 지역 특산물과 남해 쌀로 만든 지역 특산주를 페어링 한 소셜 다이닝 △남해에서 활동하는 싱어송라이터‘꼬막’의 음악 공연 △남해의 다양한 창작자 및 활동가와의 만남 (기록의밭, 준조양조, 카페잔잔, 말라끼서프 등) 등을 통해 음식과 음악, 이야기가 어우러진 시간을 보냈다.
<남해바래길 백패커스 데이>는 지난 5월 두 차례의 시범 행사에 이어, 이번 3회차 행사로 끝을 맺게 되었다.
남해군관광문화재단은 남해의 대표 관광코스 중 하나인 남해바래길에 새로운 아웃도어 활동층을 유입시키기 위해 시범적으로 추진된 <남해바래길 백패커스 데이> 운영 사례와 성과를 토대로, 남해바래길 활성화와 저변 확대를 위해 문화 예술, 교육 등 다양한 테마를 접목한 신규 사업을 계속 추진해나갈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는 서울, 광주, 경주 등 전국 각지에서 백패킹을 즐기는 58명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6일 새벽 사촌해수욕장에서 출발해 남해의 아름다운 절경을 즐길 수 있는 응봉산과 설흘산을 등반한 후, 남해바래길 대표 코스 중 하나인 앵강다숲길(다랭이마을~남해바래길탐방안내센터)을 완주했다.
트레킹을 마친 백패커들은 남해바래길탐방안내센터에서 하룻밤 야영하며, 오감으로 남해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겼다. △남해 돌문어와 참돔 등 지역 특산물과 남해 쌀로 만든 지역 특산주를 페어링 한 소셜 다이닝 △남해에서 활동하는 싱어송라이터‘꼬막’의 음악 공연 △남해의 다양한 창작자 및 활동가와의 만남 (기록의밭, 준조양조, 카페잔잔, 말라끼서프 등) 등을 통해 음식과 음악, 이야기가 어우러진 시간을 보냈다.
<남해바래길 백패커스 데이>는 지난 5월 두 차례의 시범 행사에 이어, 이번 3회차 행사로 끝을 맺게 되었다.
남해군관광문화재단은 남해의 대표 관광코스 중 하나인 남해바래길에 새로운 아웃도어 활동층을 유입시키기 위해 시범적으로 추진된 <남해바래길 백패커스 데이> 운영 사례와 성과를 토대로, 남해바래길 활성화와 저변 확대를 위해 문화 예술, 교육 등 다양한 테마를 접목한 신규 사업을 계속 추진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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