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해군은 수도권 소재 대학에 다니는 남해군 출신 학생들을 위해 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남해학숙의 2025년도 입사생을 모집한다. 신입생을 포함한 총 10명(남 4명, 여 6명)을 선발하며, 신청 자격은 남해군에 거주하는 보호자를 둔 관내 고등학교 졸업생으로 수도권 소재 대학의 신입생 또는 재학생이다. 생활 정도, 성적, 가산점(저소득층, 한부모가정, 장애인, 국가유공자, 다자녀 가구 등)을 기준으로 심사하며, 1월 13일까지 신청 접수를 받는다. 월 이용료는 12만 원(식비 제외)이다.

(사)한국생활개선 남해군연합회는 23일 남해틔움센터에서 연말총회를 개최하고 2024년 사업실적 및 결산 보고, 임원 선출, 농작업 안전교육 등을 진행했다. 이명심 회장을 비롯한 기존 임원진이 연임되었고, 정영숙 감사와 김미형 사무국장이 새롭게 임명되었다. 이 회장은 지역사회 발전과 봉사에 기여한 회원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농촌 여성의 권익 향상과 남해 농업 발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사)전국마늘생산자협회 남해군지회는 23일 남해마늘연구소에서 연말총회를 개최하고 2024년 사업 결산 및 감사 보고, 제3기 신규 임원 승인, 월동 시 마늘 재배 관리 및 2025년 마늘 관련 보조사업 추진 사항 안내 등을 진행했다. 한진균 회장은 감소하는 마늘 재배면적 유지를 위한 회원들의 관심과 노력을 당부했다.

남해군, 2024년 정부시책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 특별교부세 대거 확보. 재정, 인력 운영, 보건, 지역 건설경기 활성화, 규제 개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좋은 성과를 거둠. ‘밀착행정·현장행정·적극행정’ 기조 안착.

남해군, 국토교통부 '2024년 뉴:빌리지 공모사업' 선정! 봉전지구에 5년간 214억 원 투입, 노후 주거지역 재생으로 아파트 수준 주거환경 제공 예정

중현노인대학, 제1기 수료생 85명 배출... 장충남 군수 "활기찬 노후 지원 아끼지 않겠다"

남해군 삼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4년 한 해 동안 취약계층 583명에게 주거환경 개선, 명절 위문품 전달, 식사 제공, 이불 세탁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협의체는 내년에도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이웃돕기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남해군 여성인력개발센터, 12월 30일부터 31일까지 수강생 작품 전시회 개최. 60여 명의 수강생이 만든 130여 점의 작품 전시 예정. 남해군은 여성인력개발센터를 통해 군민들의 사회참여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지원을 지속할 계획.

남해군은 20일 남해군보건소에서 ‘남해군 지역주민의 높은 간암발생률에 대한 심층조사와 예방관리를 위한 중재연구’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2년간 진행된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지역 맞춤형 간암 예방 및 관리 전략을 논의했다. 주요 과제로 고위험 음주 예방, 간염 조기검진 및 치료 지원, 암환자 돌봄 체계 강화 등이 제시되었으며, 남해군은 연구 결과를 토대로 간암 발생률 감소를 위한 정책을 구체화하고 지역민 건강증진에 힘쓸 계획이다.

남해군 상주면, 다목적 조리시설 '상주면 수라간' 준공식 개최. 5억 5천만 원 투입, 98㎡ 규모로 건립된 '상주면 수라간'은 지역 단체 행사 및 봉사활동 지원에 활용될 예정.

남해군 이동면에서 첫 시금치 축제인 '제1회 이동면 보물초 한마당'이 지역주민 6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보물초'를 주제로 다양한 무대행사, 체험활동, 먹거리 장터, 플리마켓 등이 펼쳐졌으며, 보물초의 날 선포식, 보물초 단묶기 대회, 보물초 잘 키우기 토크쇼 등 특색있는 프로그램들이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시금치 습해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위로하고 지역민이 함께하는 축제의 장으로 승화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남해군, '2025 고향사랑 방문의 해' 맞아 다채로운 해넘이·해맞이 행사 개최. 독일마을, 상주은모래비치, 다랭이마을 등 명소에서 퍼포먼스, 공연, 떡국 나눔 등 다양한 프로그램 진행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