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남해군
삼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연말 정기회의 개최
AI 요약남해군 삼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4년 한 해 동안 취약계층 583명에게 주거환경 개선, 명절 위문품 전달, 식사 제공, 이불 세탁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협의체는 내년에도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이웃돕기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삼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영옥)는 지난 19일 삼동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연말 정기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참석자들은 2024년 한 해 동안 펼친 봉사활동을 공유했으며, 앞으로 개선해 나갈 부분에 대해 토의했다.
삼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올해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2회, 설·추석 명절 위문품 전달 4회, 식사(밑반찬)제공 6회, 이불 세탁봉사 2회 등 저소득층 및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583명에게 따스한 도움의 손길을 전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영옥)는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봉사 참여와 관심으로 인해 많은 분들을 돕고 위로 할 수 있었다. 내년에도 더 힘써서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이웃돕기 봉사에 앞장서는 단체가 되겠다”고 밝혔다.
김지영 삼동면장은 “도움이 필요한 곳에 내 일처럼 달려와 적극적으로 앞장서 주시고,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발굴로 복지혜택 연계까지 도움을 주신 위원님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날 참석자들은 2024년 한 해 동안 펼친 봉사활동을 공유했으며, 앞으로 개선해 나갈 부분에 대해 토의했다.
삼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올해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2회, 설·추석 명절 위문품 전달 4회, 식사(밑반찬)제공 6회, 이불 세탁봉사 2회 등 저소득층 및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583명에게 따스한 도움의 손길을 전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영옥)는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봉사 참여와 관심으로 인해 많은 분들을 돕고 위로 할 수 있었다. 내년에도 더 힘써서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이웃돕기 봉사에 앞장서는 단체가 되겠다”고 밝혔다.
김지영 삼동면장은 “도움이 필요한 곳에 내 일처럼 달려와 적극적으로 앞장서 주시고,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발굴로 복지혜택 연계까지 도움을 주신 위원님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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