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김해시자원봉사센터는 2024년 한 해 동안 150시간 이상, 2025년 30시간 이상 자원봉사 활동에 참여한 시민에게 김해사랑상품권 또는 온누리상품권 3만원을 지원하는 '2025년 우수 자원봉사자 김해사랑상품권 지원사업'을 진행한다. 신청은 17일부터 선착순으로 받으며, 김해시 거주자이면서 김해시에서 활동한 자원봉사자에 한해 1회 신청 가능하다.

김해시는 저출생 극복 및 결혼 문화 장려를 위해 ‘2025년 제1회 우리만의 결혼 이야기 공모전’을 개최한다. 2022년 1월 1일 이후 혼인신고한 부부 중 1명 이상이 만 39세 이하이고, 신청일 6개월 이전부터 시상금 지급일까지 부부 1명 이상 김해시에 주소를 둔 김해시민이면 참가 가능하다. 만남, 연애, 결혼, 자녀 탄생 등 다양한 에피소드를 자유롭게 표현하여 3월 28일까지 온라인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최우수 1명(300만원), 우수 3명(각 100만원), 장려 6명(각 50만원), 입선 90명(각 15만원) 총 100명을 선정하여 시상하며, 수상작은 인구정책 홍보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김해시는 인플루엔자 후 합병증인 폐렴 예방을 위해 65세 이상 어르신들에게 폐렴구균 예방접종을 무료로 지원한다. 1960년생부터 접종 가능하며, 신분증을 지참하여 가까운 지정의료기관이나 보건소를 방문하면 된다. 김해시보건소는 인플루엔자 유행이 지속됨에 따라 호흡기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김해시는 직장 내 괴롭힘 등을 외부 변호사를 통해 익명으로 신고할 수 있는 '갑질 등 안심신고제도'를 도입하고 '법무법인 장한'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025년 3월부터 시범 운영되는 이 제도는 신고자의 익명성을 보장하고, 변호사를 통한 비실명 대리신고, 피해 회복 프로그램 안내 등을 지원한다. 김해시는 시범 운영 후 2026년부터 모든 부패 및 부조리 행위에 대해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

김해시는 7일 다어울림센터에서 민·관 사례관리 담당자 7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복지서비스 접근성 향상 및 위기가구 발굴·지원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와 사례관리, 신용회복 서비스, 정신건강복지센터 지원사업, 긴급복지지원 및 희망지원금 사업 등에 대한 내용을 다루었다.

김해시는 '제6기 김해시 청년정책협의체 발대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하고, 40명의 청년 위원을 위촉했다. 협의체는 일자리, 문화·소통, 복지 3개 분과로 나뉘어 2년간 활동하며 청년이 공감하는 정책 발굴 및 제안 활동을 펼친다. 김해시는 '청년 참여 프로젝트'를 통해 협의체 활동을 지원하고 청년의 시정 참여를 활성화할 계획이다.

김해시는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 예방을 위해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비용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농가당 최대 500만원까지 설치비의 60%를 지원하며, 3월 20일까지 신청 접수를 받는다.

김해시는 경전철 봉황역, 가야대역 하부 공간 경관 개선 사업에 2억 3천만 원을 투입하여 노후 시설물 교체, 디자인형 휴게쉼터 조성, 경관조명 설치 등을 통해 도시 이미지 개선 및 시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한다. 6월 착공, 9월 완료 예정.

김해시는 8일 서부권 지역 청소년들을 위한 김해시서부청소년센터의 개관식을 개최했다. 97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건립된 이 센터는 청소년들의 창의적 활동을 지원하는 다양한 공간과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VR 체험, 코딩, e스포츠, 음악, 요리 등 특성화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의 성장을 돕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김해시는 8일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꿈을 지원하기 위해 건립한 김해시서부청소년센터의 개관식을 개최한다. 서부권인 장유지역에 건립된 이 센터는 청소년들의 창의적이고 주도적인 활동을 지원하는 복합 문화공간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실, 휴게공간, 활동공간을 갖추고 있다. 개관식에는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이 제공될 예정이다.

김해시복지재단 서부노인종합복지관은 '글로컬 실버아카데미' 개강식을 개최하고 200명의 수강생과 함께 평생교육의 시작을 알렸다. '글로컬 시티 김해'를 반영하여 세계성과 지역성을 동시에 함양하는 교육을 제공하며, 10개월간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김해시는 7일 동상동 다어울림센터에서 민·관 사례관리 담당자 7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복지서비스 접근성 향상 및 위기가구 발굴·지원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와 사례관리 업무 전반, 신용회복 서비스, 사례관리 지원사업, 긴급복지지원사업 및 희망지원금 사업 등에 대한 내용을 다루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