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김해시는 2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상반기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40여 명의 위원이 참석한 이번 교육은 주민참여예산 제도 이해, 2026년 제안사업 공모 안내, 김해시청 조직 및 사무 이해, 홍보영상 제작 등으로 구성됐다. 2026년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신청은 4월 30일까지 가능하다.

김해시청소년수련관, 2025년 청소년포상제서 24명 수상! 국제 은장 1명, 자기도전 은장 6명, 동장 17명에게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이사장 명의의 인증서와 메달 수여.

김해시청소년센터 소속 청소년 6명, 청소년자기도전포상제에서 동장 수상. 자기개발, 신체단련, 봉사활동 등 4개 영역에서 목표 달성하며 성장.

김해시, 경전철 차량기지 내 임시승강장 설치 설계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안전성과 경제성을 고려하여 차량기지 동측(서희스타힐스 앞)을 임시승강장 설치 적정 위치로 선정. 올해 말까지 실시설계 용역 및 관련 협의를 추진하여 시민들의 경전철 이용 불편 해소에 나설 계획.

김해시는 2025년 자전거 교육장 프로그램을 3월 4일부터 운영한다. 초보 자전거 교실, 어린이 이색자전거 안전운전 체험, 초등 고학년 대상 교통안전 운전교육 및 자전거 안전운전 자격시험 등 다양한 맞춤형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며,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되고 예약은 필수다.

김해시는 주차난 해소를 위해 6월까지 도심 내 유휴 공한지 4곳에 50면 규모의 임시 공영주차장을 추가 조성한다. 시는 토지 소유주의 사용 승낙을 받아 최소 2년 이상 무상으로 토지를 제공받고, 그 대가로 재산세 감면 혜택을 제공한다. 2023년 사업 시작 이후 현재까지 총 11곳, 256면의 임시 공영주차장이 조성되어 시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김해시는 국지도 60호선 생림~상동 잔여 구간(상동교차로~대포교차로, 2.4km)이 내달 중순 개통되어 전 구간이 완전히 개통된다고 밝혔다. 이로써 2008년 착공 이후 약 17년간 진행된 8.56km, 4차로 건설 사업이 완료된다. 전 구간 개통으로 국도 58호선과 시도 8호선의 교통 혼잡 문제 해소 및 물류 이동 개선이 기대되며, 9월 국도 60호선 매리~양산 구간 부분 개통 시 주변 도시 접근성도 향상될 전망이다. 또한, 향후 한림~생림, 매리~양산, 대동~매리 구간 도로 건설이 완료되면 창원, 밀양에서 양산, 부산까지 연결되는 주요 도로망 구축이 예상된다.

김해시는 진영읍 일대 노후 가로등 300개를 LED등으로 교체하여 에너지 절약과 주민 안전을 확보하고 야간 주행 및 보행 환경을 개선한다. 올해 총 1,500개의 노후 가로등을 LED등으로 교체하여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할 계획이며, 최근 3년간 7,000여 개의 나트륨등을 LED등으로 교체하여 시민들의 호응을 얻었다.

김해시, 국립 김해숲체원 진입도로 건설사업 순항 중…9월 준공 목표, 지역 상권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 기대

김해시는 3월부터 220억원을 투입하여 대동면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에 착수, 행정, 보건·의료, 교육, 문화·복지, 체육 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생활SOC복합단지를 조성한다. 대동면종합복지회관 자리에 온누리센터를 신축하고 행정복지센터와 보건지소를 이전·복합화하며, 운동장 부지에는 주차장, 화명대교 하부에는 생활체육구장을 조성한다. 4월부터 건축을 시작하여 2026년 준공 예정이며, 주민 참여와 소통을 통해 사업을 추진한다. 이와 함께 생림·상동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도 진행 중으로, 동부생활권 주민들의 기초생활수준 향상과 삶의 질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해시는 시민 안전 강화를 위해 자살예방, 교통안전, 범죄예방, 주거환경, 화재안전, 발달장애인 안전관리 등 6개 분야에서 6개의 안전증진사업을 새롭게 추진한다. 특히 범죄와 자살 예방 분야의 안전도 향상에 초점을 맞춰 번개탄 판매업소에 비진열 판매 보관함을 배부하고 무인점포에는 자동음성안내기를 설치하는 등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해시 드림스타트, 취약계층 아동 대상 레고 체험활동 진행…기계 원리 배우고 창의력·문제 해결 능력 키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