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경남 전국풋살 마스터 2025 대회가 5월 31일부터 6월 1일까지 고성군 스포츠타운에서 개최된다. 전국 88개팀 900여 명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일반부, 여성부, U-10, U-12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일반부 우승팀에게는 일본 교류전 출전권이 부여된다.

고성군은 생활 속 1회용품 사용 줄이기와 자원순환 문화 확산을 위해 1회용품 사용규제 현장 지도·점검을 추진 중이다. 식품접객업, 집단급식소 등 1,223개소를 대상으로 매장 내 1회용품 비치·제공 여부, 1회용 봉투 무상 제공 여부 등을 점검하며, 경미한 위반사항은 현장 계도, 반복 위반 시 최대 3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

경남 고성군은 9월 30일까지 관내 180개소 경로당에서 37명의 강사가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건강관리, 교육, 건강운동, 여가활동 등의 프로그램과 시각장애인 안마서비스, 원예, 웰다잉 교육 등 특화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참여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경남 고성군은 의료취약지역 주민들을 위한 공공보건의료서비스 개선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보건지소·진료소 시설 개보수, 진료 편의 확대, 의료 장비 보강 등을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의료 환경을 조성하고 있으며, 그린리모델링 사업, 시설 개보수 및 의료장비 보강사업 등을 통해 진료 수준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진료정보교류 시스템 운영, 원격협진 사업 등을 통해 진료 접근성을 높이고, 당뇨병 등 만성질환 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중증질환 예방에도 힘쓰고 있다.

고성군은 5월 24일 서울 성수동 농부시장 마르쉐에 참여해 지역 농촌융복합산업 우수 제품을 소개하고 소비자와 소통하며 신규 시장 개척 및 판로 확장 가능성을 확인했다. 거류영농조합법인, 고성양조장, 두호리에스제이, 다예팜 등이 참여해 쌀파스타, 막걸리, 코디얼, 딸기 가공품 등 다양한 상품을 선보였다. 생산자들은 직접 제품 설명과 시식, 체험을 제공하며 소비자 반응을 수렴했고, 로컬 식품 시장 가능성과 도농 교류 활성화를 확인했다. 고성군은 앞으로도 지역 농산물의 고부가가치 상품화, 판로 확대, 소비 트렌드에 맞는 제품 개발을 지원할 계획이다.

고성군, '참고마운가게' 3곳 추가 협약…지역 나눔 문화 확산 기대

고성군, 책둠벙 도서관 개관 앞두고 자원봉사자 '둠벙지기' 모집…6월부터 활동 시작

고성군가족센터는 5월 27일부터 28일까지 결혼이민여성 10명을 대상으로 이중언어환경조성 프로그램 ‘두 언어로 크는 아이, 두 세계를 품는 미래’를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영유아기 자녀가 한국어와 부모의 모국어를 함께 접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여 자녀의 정체성 형성과 글로벌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 특히 부모-자녀 상호작용 증진과 가정 내 소통환경 개선에 중점을 두고, 놀이 중심의 상호작용 기법을 통해 자녀와의 소통 역량 향상을 돕는다. 동화책 읽기, 동요 부르기, 언어 놀이 등 실생활 기반 활동으로 진행되며, 결혼이민여성이 자녀와 모국어로 소통하며 안정적인 애착관계를 형성하고 자녀의 언어 인지 및 정서 발달을 도울 수 있도록 지원한다.

고성군은 5월 28일 ‘제5회 Dream On! 진로박람회’를 성황리에 개최하여 지역 청소년 1,600여 명에게 다양한 진로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50여 개의 체험 부스와 전문가 상담, 청소년 동아리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과 미래 설계를 지원했다.

고성군은 5월 28일 대한노인회 고성군지회에서 '2025년 뉴-KOEN 바다사랑지킴이 발대식'을 개최했다. 한국남동발전, 한국노인인력개발원, 대한노인회 고성군지회 등이 협력하는 이 사업은 30명의 바다사랑지킴이가 5월부터 10월까지 해안지역 환경정비 활동을 수행한다. 이상근 군수는 이 사업이 지역 일자리 창출과 환경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협력을 강조했다.

고성군은 5월 27일 고성향교에서 황의열 교수 초청 강연 및 서원 탐방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 행사는 서원의 역사적 가치와 유교 문화의 중요성을 알리고 지역 사회와의 유대와 교류를 강화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참가자들은 서원 탐방을 통해 전통 유교 문화의 정취와 서원의 가치를 체감하고, 지역의 유교 문화 활성화와 서원 보존의 중요성을 되새겼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고성향교가 전통문화의 가치를 계승·발전시키는 데에 앞장서 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고성군, 6월 21일 당항포관광지에서 감성 예술축제 '당항포의 밤, 윤슬하지' 개최. 싱어게인 정홍일, 고성음악고 학생들의 공연, 요가&명상, 아트전, 체험존, 인물도감, SNS 이벤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