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성문화재단이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지원으로 지역 주제 연극 개발을 지원하는 사업을 진행한다. 이 사업은 고성군의 유일한 전문 연극단체 극단 루트와 함께 지역 주제 연극을 개발하고, 고성의 지속 가능한 연극·문화 콘텐츠로 성장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첫 번째 공연으로는 고성의 시인 고(故) 이성선 시인의 발자취를 따라 만나는 지역의 이야기를 담은 <우리 동네 시인, 이성선>이 11월 8일~9일 고성문화원에서 선보인다.

쌀전업농고성군연합회 이준열 회장이 쌀 소비촉진과 이웃 돕기를 위해 해찰미 50포대를 기탁했다. 기탁된 쌀은 고성군에서 재배한 신품종 '해찰미'로, 고성 쌀 브랜드로 알려져 있다.

고성군이 (사)한국장애인부모회경남지회로부터 저소득 장애인 가정에 생활안정자금 1,000만 원을 전달받았다. 이번 생활안정자금은 장애 학생 4명과 모범 장애인 6명에게 각 100만 원씩 전달되었으며, 매년 10명씩 선정해 지원할 예정이다.

고성군이 늘배움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키오스크 디지털 체험 교육을 실시했다. 이 교육은 학습자의 특성과 요구에 맞춘 키오스크 사용법을 학습하고, 현장 실습을 통해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 학습자들은 교육에 적극적으로 참여했고, 이론과 실습을 통해 서로 소통하고 관계를 형성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고성군 회화면 어선마을이 산림청으로부터 2024년 소각산불 없는 녹색 우수마을로 선정됐다. 이 마을은 산불 예방 수칙을 준수하고 영농부산물 수거, 파쇄에 참여해 우수마을로 선정됐다. 회화면은 산불조심기간 동안 산불감시를 강화할 계획이다.

고성군 삼산면은 '찾아가는 재활용품 분리배출 도우미' 사업을 통해 현장감 있는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교육에서는 재활용품 분리배출 방법을 설명하고, 생활폐기물 분리배출의 중요성과 탄소중립포인트제를 홍보했다. 삼산면은 또한 마을 출장을 통해 쓰레기 불법투기 계도와 탄소중립포인트제를 적극 홍보하고 있다.

고성군이 지역농수산물 활용 간편조리세트 교육 수료식을 개최했다. 교육생들은 간편조리세트 이해, 창업절차, 지역농수산물 활용 제품 개발에 대해 배웠다. 고성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군민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고성군은 직원 월례조회 및 직장교육을 개최하여 행정현안과 향후 과제를 설명하고, 장애인 인식개선 및 학대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또한, 뇌병변 장애인 대면 진료를 제공하고, 화진포 국가해양생태공원 조성 토론회를 개최했다.

고성군이 가을철 산불 예방, 미세먼지 저감, 병해충 예방을 위해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을 운영한다. 파쇄지원단은 11월 12일부터 12월 10일까지 진행되며, 농촌지도자 회원 12명으로 구성된다. 땅콩, 참깨, 들깨 등 산림 연접지 100m 이내의 밭작물을 우선 대상으로 수거 및 파쇄한다. 파쇄작업과 함께 논·밭두렁 소각 무효성 교육을 병행하여 산불 예방 인식을 높이고, 영농부산물의 안전한 처리 체계를 구축한다. 파쇄된 부산물은 퇴비로 활용하여 미세먼지와 병해충 발생을 줄이는 자연순환 농업 실천에 기여할 예정이다.

고성군이 지속가능한 먹거리 보장을 위한 먹거리 마스트플랜을 수립했다. 이 계획은 지역 내 안전한 농산물 생산, 조달, 소비 시스템 구축을 목표로 하며, 학교급식 한계 극복과 복지분야 공공급식 확대에 중점을 둔다.

고성군 다시봄 공공실버주택에서 소방훈련이 실시됐다. 자위소방대, 초기소화반, 119구조대가 연계하여 화재 상황을 가정한 훈련을 진행했다. 훈련을 통해 자위소방대와 입주민, 이용자의 화재 대응 능력이 향상됐다.

고성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나눔텃밭'에서 수확한 고구마를 지역 어려운 이웃들에게 기부했다. 이 사업은 지역 나눔을 실천하고 소외계층에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기준연도: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