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 고성군이 초고령화 사회를 대비하여 2025년 노인복지 정책에 725억 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경로당 지원 확대, 노인요양시설 운영, 행복빨래방 운영, 맞춤형 돌봄 서비스 제공, 돌봄 종사자 처우 개선 등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과 건강한 노후 보장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한다.

박완수 경상남도지사는 1월 14일 고성군을 방문하여 ‘도민 상생토크’를 통해 지역 현안을 점검하고, 고성 스포츠타운을 방문해 스포츠산업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경남 고성군 회화면은 1월 15일 설맞이 민관합동 대청소를 실시했다. 공무원, 군의원, 주민자치회 위원, 이장, 산불감시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배둔 시가지 일대의 쓰레기와 폐기물을 수거하며 깨끗한 환경 조성에 힘썼다.

경남 고성군 삼산면 14개 마을 주민들이 설 명절을 앞두고 자발적인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다. 1월 9일과 15일, 주민들은 쓰레기 줍기, 클린하우스 정리 등 마을 곳곳을 청소하고, 일회용품 줄이기,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재활용품 분리수거 등 생활 속 환경 보호 실천 활동에 동참했다.

고성군은 설 연휴 기간(1월 27일~30일)에도 군민 편의를 위해 군청 및 읍·면사무소에 설치된 10대의 무인민원발급기를 24시간 정상 운영한다. 주민등록 등·초본 등 100여 종의 민원서류 발급이 가능하며, 정부24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온라인 민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고성군은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와 군민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2025년 주민참여 문화예술행사 지원사업 공모'를 실시한다. 총 8천만 원의 사업비로 1개 사업당 최소 200만 원에서 최대 1천만 원까지 지원하며, 문화예술행사 일반, 생애최초 지원, 버스킹 공연 지원, 청년예술가 창작지원, 청년버스킹 챌린지 등 5개 분야로 나뉜다. 1월 20일부터 2월 4일까지 고성군청 문화예술과에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접수 가능하며, 심사를 거쳐 3월부터 11월까지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경남 고성군 회화면 주민자치회는 1월 15일 2025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2024년 사업 성과 보고 및 2025년 사업 계획을 논의했다. 또한 설맞이 민관합동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앞장섰다.

고성군은 1월 24일까지 추석 명절 성수품 및 제수용품 원산지 표시 지도·단속을 실시한다. 전통시장, 할인마트, 가공업체 등을 대상으로 원산지 미표시, 거짓 표시, 혼동 우려 표시 등을 점검하고, 위반 시 과태료 또는 과징금을 부과할 예정이다.

고성군은 1월 15일 (가칭) 힐링공원 속 어린이 도서관의 성공적인 개관 운영을 위한 민·관 실무협의체 회의를 개최하고 도서관 건립 추진상황과 타 시군 도서관 운영 사례를 공유하며 스토리텔링이 있는 도서관 조성 방안을 논의했다. 2월 2일까지 도서관 명칭 공모를 진행하며, 군은 이 도서관을 전 세대가 즐겨 찾는 복합문화공간으로 만들 계획이다.

고성군은 민원인의 시간과 비용 절감을 위해 '사전심사청구제'를 운영한다. 가족묘지 설치 허가, 공장설립승인, 건축허가 등 10종의 법정 민원 사무에 대해 정식 접수 전 허가 가능 여부를 사전에 확인할 수 있다. 사전심사청구서와 관련 서류를 고성군청 열린민원과에 제출하면 담당 부서 검토 후 처리 가능 여부를 통보받을 수 있다.

고성군, 2024년 경남 인구 대비 자원봉사 활동률 1위 달성! 2년 연속 1위 기록하며 '대한민국 자원봉사 1번지' 위상 확고. 16,903명의 등록 자원봉사자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

고성군, 2024년 산업재해 발생 건수 52% 감소... 안전보건교육 강화, 위험성 평가 실시 등 적극적인 예방 노력 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