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고성군
(가칭) 힐링공원 속 어린이도서관 개관 운영 대비 2회차 민·관 실무협의체 회의 개최
AI 요약고성군은 1월 15일 (가칭) 힐링공원 속 어린이 도서관의 성공적인 개관 운영을 위한 민·관 실무협의체 회의를 개최하고 도서관 건립 추진상황과 타 시군 도서관 운영 사례를 공유하며 스토리텔링이 있는 도서관 조성 방안을 논의했다. 2월 2일까지 도서관 명칭 공모를 진행하며, 군은 이 도서관을 전 세대가 즐겨 찾는 복합문화공간으로 만들 계획이다.

고성군(군수 이상근)은 1월 15일 (가칭) 힐링공원 속 어린이 도서관의 성공적인 개관 운영을 위한 민·관 실무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실무협의체 회의에는 문화예술과장, 문화예술담당, (사)동동숲작은도서관 박형섭 국장, 김언영 고성군 정책자문 위원, 고성도서관 팀장, 대성초등학교 사서교사 및 학부모 등 10명이 참석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도서관 건립 추진상황과 타 시군 도서관 운영 사례 공유를 통한 간접적인 벤치마킹 시간을 가지고, 이에 따라 스토리텔링이 있는 도서관을 만들기 위해 필요한 핵심적인 요소가 어떤 것이 있을지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오는 2월 2일까지 진행하는 도서관 명칭 공모와 관련하여 참여 및 홍보 등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조석래 문화예술과장은 “실무협의체가 민·관 네트워크 강화를 통해 도서관 개관 준비를 하는 데 중추적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라며 “향후 우리 지역에 개관되는 도서관이 아이부터 어른까지 전 세대가 즐겨 찾는 문화공간이 될 수 있도록 개관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신년사에서 “(가칭) 힐링공원 속 어린이 도서관을 전국 최고의 아동문학이 특화된 군민들의 복합문화공간으로 만들겠다“고 밝힌 바 있다.
실무협의체 회의에는 문화예술과장, 문화예술담당, (사)동동숲작은도서관 박형섭 국장, 김언영 고성군 정책자문 위원, 고성도서관 팀장, 대성초등학교 사서교사 및 학부모 등 10명이 참석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도서관 건립 추진상황과 타 시군 도서관 운영 사례 공유를 통한 간접적인 벤치마킹 시간을 가지고, 이에 따라 스토리텔링이 있는 도서관을 만들기 위해 필요한 핵심적인 요소가 어떤 것이 있을지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오는 2월 2일까지 진행하는 도서관 명칭 공모와 관련하여 참여 및 홍보 등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조석래 문화예술과장은 “실무협의체가 민·관 네트워크 강화를 통해 도서관 개관 준비를 하는 데 중추적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라며 “향후 우리 지역에 개관되는 도서관이 아이부터 어른까지 전 세대가 즐겨 찾는 문화공간이 될 수 있도록 개관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신년사에서 “(가칭) 힐링공원 속 어린이 도서관을 전국 최고의 아동문학이 특화된 군민들의 복합문화공간으로 만들겠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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