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성군청소년센터“온”은 2월 11일부터 28일까지 국제청소년성취포상제 동장·은장 단계 참여 청소년 10명을 모집한다. 15~24세 청소년 대상으로 봉사, 신체단련, 자기개발, 탐험 4개 영역에서 목표 달성 시 포상을 수여한다. 2024년 동장 수료자 3명은 올해 은장 과정에 도전한다.

고성군, 쌀 수급 안정 위한 '2025년 전략작물직불제' 신청 접수… 5월 30일까지

고성군, 2024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2년 연속 최고등급 ‘가’ 획득! 전국 군 단위 82개 기초자치단체 중 최고 기관으로 선정, AI 통·번역기 확대, 친절교육 강화 등 민원행정서비스 혁신 노력 인정받아.

경남 고성군은 0세 자녀를 둔 청년 부모 30명을 대상으로 '복덩이 통장' 지원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부모와 고성군이 매월 10만 원씩 12개월 동안 공동 적립하여 목돈 마련을 지원하며, 신청 기간은 2월 3일부터 18일까지이다.

경남 고성군은 1955년~1974년생(홀수년도 출생) 51세~70세 여성농업인 500명을 대상으로 특수건강검진을 지원한다. 농약중독, 근골격계, 골절위험도 등 5개 영역 10개 항목 검진과 사후관리, 전문의 상담을 제공하며, 검진비용 90%(약 20만 원)를 지원한다. 신청은 주소지 읍·면 사무소에서 가능하며, 검진은 고성읍 강병원에서 진행된다.

고성군은 2월부터 9월까지 고성읍 보건지소에서 ‘우리동네 건강코치 열린건강충전소’를 운영하여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에 힘쓴다.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등 기초검사와 1:1 맞춤형 건강상담, 예방관리 교육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매월 첫째 주, 셋째 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운영된다.

고성군은 2월 3일부터 14일까지 가정방문 성인 문해교육 '어디든 학교' 사업 학습자를 모집한다. 5명 미만 또는 장거리 및 거동 불편으로 교육 참여가 어려운 성인을 대상으로 문해교육사가 직접 방문하여 주 1회, 2시간 동안 교육을 진행한다. 3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되며, 참여 희망자는 조(1~4명)를 구성하여 신청하면 된다.

고성군은 2월 7일부터 3월 4일까지 2025년 사업체조사를 실시한다. 이 조사는 산업 전반의 구조와 분포를 파악하기 위한 것으로, 조사원이 직접 방문, 전화, 인터넷 등을 통해 사업체명, 대표자, 종사자 수 등을 조사한다. 조사 결과는 9월에 잠정 발표되고 12월에 확정 공표될 예정이다.

고성군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환자와 가족들을 위한 안전망 구축의 일환으로 치매안심가맹점 신규 모집 및 기존 가맹점 전수조사를 2월 28일까지 실시한다. 치매안심가맹점은 치매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치매 환자에게 도움을 제공하며, 실제로 텐퍼센트 고성점은 길을 잃은 어르신을 보호하고 치매안심센터에 연락하여 안전한 귀가를 도왔다. 올해는 고성강병원, 더조은병원, 고성성심병원 등 3개 병원이 새롭게 지정되었으며, 기존 63개소 가맹점에 대한 현판 점검, 폐업 여부 확인 등도 진행될 예정이다. 치매안심가맹점 신규 모집 관련 문의는 고성군 치매안심센터(☎ 055-670-4851)로 하면 된다.

고성군가족센터는 2025년 사업계획 수립을 위해 지역민 178명을 대상으로 가족복지 욕구 조사를 실시했다. 일반 가정은 여가·문화 활동, 체험학습, 부모·자녀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했고, 다문화가정 부모는 가족캠프, 어울림 한마당,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선호했다. 다문화가정 자녀는 방학 동안 가족 여행, 체험학습, 운동을 하고 싶어했다. 센터는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맞춤형 가족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고성군은 저소득층(수급자, 차상위계층)의 주거 안정을 위해 최대 2천만 원의 임대보증금 무이자 융자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지원 대상은 고성군과 LH가 공급한 공공임대주택(다시봄 공공실버주택, 서외LH행복주택, 동외주공아파트, 고성남외행복마을) 입주 예정자이며, 최초 2년 지원에 2년씩 두 번 연장하여 최대 6년까지 지원 가능하다. 신청은 고성군청 건축개발과 공동주택팀으로 방문 접수하며,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경남 고성군은 2025년 농어업인수당 지원사업 신청을 2월 3일부터 3월 14일까지 받는다. 농어업경영체 경영주 및 공동경영주에게 각 30만 원씩 총 34억 원을 지원하며, 지급 시기를 앞당기고 사용 기간을 늘려 농어업인 편의를 도모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