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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가족센터, 2025년 사업계획 수립을 위한 지역민 요구도 조사 실시
AI 요약고성군가족센터는 2025년 사업계획 수립을 위해 지역민 178명을 대상으로 가족복지 욕구 조사를 실시했다. 일반 가정은 여가·문화 활동, 체험학습, 부모·자녀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했고, 다문화가정 부모는 가족캠프, 어울림 한마당,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선호했다. 다문화가정 자녀는 방학 동안 가족 여행, 체험학습, 운동을 하고 싶어했다. 센터는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맞춤형 가족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고성군가족센터(센터장 황순옥)가 지역민들의 가족 실태 및 가족복지 욕구를 파악하기 위해 ‘2025년 사업계획 수립을 위한 지역민 요구도 조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오프라인 설문지와 네이버폼을 통해 약 1개월간 진행된 요구도 조사에는 고성군민 178명이 참여하였다.
지역민 108명을 대상으로 ‘가장 참여하고 싶은 가족 교육’에 대한 조사를 진행한 결과 △1위 여가·문화 활동 △2위 체험학습 △3위 부모·자녀 프로그램 △4위 가족캠프 △5위 만들기 활동 순으로 나타났다.
다문화가정 부모 50명을 대상으로 ‘가족 프로그램에 참여한다면 희망하는 주제’에 대한 조사를 진행한 결과 △1위 가족캠프 △2위 어울림 한마당 △3위 문화체험 프로그램 △4위 명절 및 송년회 행사 순으로 나타났다.
다문화가정 자녀 20명을 대상으로 ‘방학 동안 여가시간을 보내는 방법’에 대해 조사를 진행한 결과 △1위 스마트폰 사용 △2위 TV시청 △3위 친구들과 만나서 놀기 순으로 나타났고, ‘방학 동안 꼭 하고 싶은 일’에 대한 문항에서는 △1위 가족들과 여행 △2위 체험학습 △3위 운동 순으로 나타났다.
황순옥 고성군가족센터장는 “요구도 조사를 통해 지역민들의 가족복지에 대한 욕구와 문제점을 파악할 수 있었다”라며, “이러한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올 한해도 지역민들의 욕구에 맞는 맞춤형 가족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오프라인 설문지와 네이버폼을 통해 약 1개월간 진행된 요구도 조사에는 고성군민 178명이 참여하였다.
지역민 108명을 대상으로 ‘가장 참여하고 싶은 가족 교육’에 대한 조사를 진행한 결과 △1위 여가·문화 활동 △2위 체험학습 △3위 부모·자녀 프로그램 △4위 가족캠프 △5위 만들기 활동 순으로 나타났다.
다문화가정 부모 50명을 대상으로 ‘가족 프로그램에 참여한다면 희망하는 주제’에 대한 조사를 진행한 결과 △1위 가족캠프 △2위 어울림 한마당 △3위 문화체험 프로그램 △4위 명절 및 송년회 행사 순으로 나타났다.
다문화가정 자녀 20명을 대상으로 ‘방학 동안 여가시간을 보내는 방법’에 대해 조사를 진행한 결과 △1위 스마트폰 사용 △2위 TV시청 △3위 친구들과 만나서 놀기 순으로 나타났고, ‘방학 동안 꼭 하고 싶은 일’에 대한 문항에서는 △1위 가족들과 여행 △2위 체험학습 △3위 운동 순으로 나타났다.
황순옥 고성군가족센터장는 “요구도 조사를 통해 지역민들의 가족복지에 대한 욕구와 문제점을 파악할 수 있었다”라며, “이러한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올 한해도 지역민들의 욕구에 맞는 맞춤형 가족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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