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창군은 8월 1일부터 17일까지 거창월성우주창의과학관에서 "달빛별빛 우주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주간에는 우주인 체험, 과학 만들기, 로켓 발사 체험을, 야간에는 별자리 교육 및 천체 관측을 진행한다. 특별 프로그램으로 과학 강연과 유성우 관측회도 예정되어 있으며, 월성청소년수련원에서는 집라인 체험도 운영된다.

거창군은 7월 22일 제156회 거창아카데미를 개최하여 서예가 김성태 작가를 초청, '붓으로 피어나는 다양한 캘리그라피의 세계'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김 작가는 캘리그라피의 역사와 예술적 가치를 설명하고, 자신의 작품 활동 사례를 소개하며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거창군은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하여 군민 평생학습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며, 2025년 하반기 거창아카데미 일정도 공개했다.

거창군 가북면, 민생회복 소비쿠폰 접수·발급 시작. 65세 이상 고령자 비율 높은 지역 특성 고려,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 제공 예정.

거창군 고제면 여성 민방위기동대, 민방위 물품 관리 및 비상 대응 훈련 실시

거창군 마리면은 위천권역통합돌봄센터 주관으로 8월까지 '찾아가는 마을돌봄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의 일환인 '찾아가는 우리마을 공유냉장고' 프로그램을 통해 마을 주민들은 함께 식사하며 이웃 간의 정을 나누고, 공유냉장고 활성화 캠페인을 통해 공유냉장고의 의미와 올바른 사용법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마리면은 앞으로도 맞춤형 생활용품 지원, 퇴원환자 연계 간병지원사업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거창군은 2025년 거창군민상 후보자 추천 접수 기한을 7월 31일까지 연장한다. 거창군민상은 지역 사회 발전에 공헌한 군민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효행, 봉사, 농촌소득, 체육, 문화, 애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후보자를 추천받는다. 후보자는 거창군에 10년 이상 거주해야 하며, 기관장, 단체장, 읍·면장, 또는 군민 20명 이상의 연서로 추천 가능하다. 최종 수상자는 9월 25일 거창한마당대축제에서 시상할 예정이다.

경남 거창군은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합천군과 산청군에 1천만 원 상당의 구호물품을 지원하고, 복구 인력을 파견하여 수해 복구를 돕고 있다.

거창군은 3월 26일부터 7월 21일까지 야간 야외 신체활동 프로그램 '음악을 품은 달밤 체조' 상반기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1,926명이 참여하는 등 높은 호응을 얻었다. 참여자 만족도 조사 결과 98%가 만족했으며, 96%는 하반기 프로그램 재참여 의사를 밝혔다.

거창군,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 위한 전담 창구 운영 시작. 구인모 군수, 현장 방문해 운영 상황 점검 및 '1일 근무자'로 참여. 군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 집중 신청 기간 운영,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 주말 창구 사전 예약 등 다양한 대책 마련. 온·오프라인 홍보 병행 및 종합 안내 책자 배포 예정.

거창군 마리면은 벼 재배 농가의 병해충 피해 최소화 및 안정적인 작황 확보를 위해 7월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벼 병해충 1차 항공방제를 실시했다. 드론 11대를 활용한 정밀 방제로 효율성을 높였으며, 양봉농가 피해 예방을 위한 사전 안내 및 방제 시간 조정 등 생태 피해 최소화 노력도 기울였다. 2차 항공방제는 8월 5일부터 15일 사이에 예정되어 있다.

거창군은 연중무휴 24시간 민원발급 서비스 제공을 위해 무인민원발급기 옥외형 부스 2개소를 추가 설치하여 총 17대를 운영한다. 옥외형 부스는 냉난방 시설, 자동문, CCTV, 경보 시스템 등을 갖춰 쾌적하고 안전하며, 장애인 편의시설도 완비되어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거창군은 전 직원을 대상으로 성인지 감수성 향상을 위한 뮤지컬 공연 'Oh! my dream!'을 개최했다. 기존의 강의 형식에서 벗어나 문화예술을 접목한 교육으로, 직원들의 공감과 참여를 유도하며 성평등 의식 확산에 기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