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거창군
거창군 마리면, 벼 병해충 항공방제 실시
AI 요약거창군 마리면은 벼 재배 농가의 병해충 피해 최소화 및 안정적인 작황 확보를 위해 7월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벼 병해충 1차 항공방제를 실시했다. 드론 11대를 활용한 정밀 방제로 효율성을 높였으며, 양봉농가 피해 예방을 위한 사전 안내 및 방제 시간 조정 등 생태 피해 최소화 노력도 기울였다. 2차 항공방제는 8월 5일부터 15일 사이에 예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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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 항공방제[/caption]
거창군 마리면은 벼 재배 농가의 병해충 피해를 줄이고 안정적인 작황을 돕기 위해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벼 병해충 1차 항공방제를 실시했다.
이번 방제는 총 367.56ha(헥타르·1ha는 1만㎡) 365농가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20일에는 고학리 전역과 대동리 및 하고리 일부 지역, 21일에는 마리면 전역에 항공방제가 이루어졌다.
이번 사업은 공동농작업 대행료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고령화 및 인력 부족으로 방제작업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지원하고, 병해충 방제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되었다.
특히, 드론 11대를 활용함으로써 정밀하고 신속한 작업이 가능해져 농작물 피해 최소화 및 방제 효율성 제고에 기여했다.
또한, 양봉농가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리면은 방제 5일 전부터 유선 및 문자로 벌통 격리 등을 안내했으며, 벌 활동이 적은 오전 8시 이전, 오후 3시 이후 시간대에 방제를 집중하여 생태 피해를 최소화했다.
임양희 마리면장은 “항공방제를 통해 농가의 방제 비용과 노동력을 절감하고 병해충으로 인한 수확량 피해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앞으로도 농업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실효성 있는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2차 항공방제는 오는 8월 5일부터 15일 사이에 계획되어 있으며, 마리면은 기상 상황, 병해충 발생 밀도 및 작황 상태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일정과 대상 지역을 확정할 예정이다.
벼 항공방제[/caption]
거창군 마리면은 벼 재배 농가의 병해충 피해를 줄이고 안정적인 작황을 돕기 위해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벼 병해충 1차 항공방제를 실시했다.
이번 방제는 총 367.56ha(헥타르·1ha는 1만㎡) 365농가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20일에는 고학리 전역과 대동리 및 하고리 일부 지역, 21일에는 마리면 전역에 항공방제가 이루어졌다.
이번 사업은 공동농작업 대행료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고령화 및 인력 부족으로 방제작업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지원하고, 병해충 방제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되었다.
특히, 드론 11대를 활용함으로써 정밀하고 신속한 작업이 가능해져 농작물 피해 최소화 및 방제 효율성 제고에 기여했다.
또한, 양봉농가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리면은 방제 5일 전부터 유선 및 문자로 벌통 격리 등을 안내했으며, 벌 활동이 적은 오전 8시 이전, 오후 3시 이후 시간대에 방제를 집중하여 생태 피해를 최소화했다.
임양희 마리면장은 “항공방제를 통해 농가의 방제 비용과 노동력을 절감하고 병해충으로 인한 수확량 피해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앞으로도 농업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실효성 있는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2차 항공방제는 오는 8월 5일부터 15일 사이에 계획되어 있으며, 마리면은 기상 상황, 병해충 발생 밀도 및 작황 상태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일정과 대상 지역을 확정할 예정이다.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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