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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1일까지 ‘착한가격업소’ 신규 모집…물가 안정 기여

거창군, 국무조정실 주관 '청년친화도시'에 선정! 5년간 10억 원 지원받아 청년 정책 추진. 농촌 지역 특성을 살린 청년 정책으로 지속 가능한 도시 성장 기대.

경남 거창군이 '2024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2022년과 2023년 '보통' 수준에서 벗어나 '농사청(農思聽)' 운영 및 '달리는 국민신문고' 등 민원 서비스 개선 노력을 통해 최초로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거창군 마리면은 정월대보름을 맞아 면민 안녕 기원제와 지신밟기 행사를 개최하여 지역 발전과 면민의 무사안녕을 기원했다.

거창군 주상면 신바람 풍물패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면민들의 안녕과 지역 발전을 기원하는 지신밟기 행사를 개최했다. 관내 기관과 가정을 방문하며 전통 풍물 공연을 펼치고 액운을 쫓는 의식을 진행했다.

(사)대한노인회 거창군지회 가조면분회는 11일 가조노인회관에서 2025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노인회 발전과 지역 노인들의 행복한 노후를 위한 사업 계획을 논의했다. 신종학 군지회장, 김인수 가조면장 등 80여 명이 참석한 총회에서 우인철 분회장은 지역 발전을 위한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고, 김 면장은 노인복지 향상을 위한 행정적 지원을 약속했다.

거창군은 6.25 전쟁 중 발생한 민간인 학살사건인 '거창사건'을 바로 알리기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경남 및 대구 지역 초중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영상교육, 해설사 강의, 체험활동 등을 제공하며, 5월부터 12월까지 희망 일정에 따라 진행된다. 거창군은 교육 외에도 순례인증 챌린지, 문예공모전, 웹툰 제작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거창사건 희생자와 유족의 아픔을 알리고 사회적 공감대 형성에 힘쓸 예정이다.

한국여성농업인거창군연합회(한여농)는 8일 거창군농업인회의소에서 연시 총회 및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박갑숙 전임 회장의 노고를 치하하고 이태순 신임 회장의 취임을 축하하며, 여성농업인 권익 향상과 거창군 농업 발전에 대한 기대를 표명했다.

거창군은 위천면 지역주민의 치매 예방을 위한 ‘분·위·기 교실’ 프로그램 참여자를 2월 12일부터 18일까지 모집한다. 프로그램은 치매안심센터 위천분소에서 2월 26일부터 4월 30일까지 주 1회, 총 10회 진행되며, 공예, 운동, 요리, 교구 활동 등을 통해 소근육 발달 및 인지 기능 유지와 증진을 돕는 활동으로 구성된다.

거창군, 정월대보름 맞아 화재 예방 캠페인 실시... 겨울철 화재 예방법, 대처 요령 등 홍보

거창군은 2월 10일부터 3월 14일까지 농촌 지역 여성농업인에게 문화 활동 기회를 제공하는 '여성농업인 바우처 지원사업' 신청자를 모집한다. 만 20세 이상~만 75세 미만 여성농업인 중 농업경영체 등록자에게 1인당 연간 20만 원을 지원하며, 신분증과 신청서를 거주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하거나 경상남도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올해부터는 문화누리바우처 카드 선정자도 신청 가능하며, 의료 분야에서도 사용 가능하도록 사용 업종이 확대되었다.

거창군은 2025년 상반기 회계 실무 교육을 실시하여 계약 및 사업 담당 공무원들의 직무능력 향상을 도모했다. 교육은 전자계약, 지방재정 법령체계, 유권해석과 감사자료, 계약 및 사후정산·하자 관리 등을 다루었으며,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한 현장감 있는 강의로 큰 호응을 얻었다. 거창군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건전한 재정 운영과 신뢰받는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며, 종이 없는 전자계약을 3월부터 시범 운영 후 점진적으로 확대 시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