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창군 웅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5년 1차 정기회의를 개최하여 제10기 위원 위촉, 민간위원장 선출, 2024년 실적 보고, 2025년 사업 계획 논의 등을 진행했다. 협의체는 ‘행복지킴이가 만드는 우리집 주거환경’ 사업 등 지역특화사업과 기존 복지 사업을 지속 운영하기로 결정했으며, 가조권역통합돌봄센터와 협력 방안을 공유했다.

거창군은 새 학기를 맞아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한 민·관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에는 거창군수, 거창경찰서, 거창교육지원청 등 100여 명이 참여해 횡단보도 앞 일단 멈춤, 스마트폰 사용 금지 등을 홍보하고 어린이 횡단보도 보행을 지원했다.

거창군은 지역의 자연환경을 활용한 치유산업 정책의 일환으로 치유농업을 육성하고 있으며, 빙기실 치유마을, 이수미 팜베리, 사과숲애 등 우수 치유농장 3곳을 소개한다. 각 농장은 캠핑, 농촌체험, 워케이션, 치유 프로그램, 숙박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방문객들에게 자연 속에서 힐링과 치유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거창군 남하면 주민자치회는 3월 정기회의를 개최하여 교육문화 분과위원장 선출, 주민참여예산사업 추진 논의, 희망 우편함 교체사업 등 주민자치 활동과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안전한 골목길 조성사업’ 대상지로 5개 마을이 선정되어 도로표지병 설치 구간을 주민들이 직접 결정했다.

거창군은 11일 거창시니어클럽 주관으로 2025년 노인 일자리·사회활동 지원사업 발대식을 개최했다. 250여 명의 어르신과 관계자가 참석한 이번 발대식은 안전한 사업 추진을 위한 직무 교육과 함께 어르신들의 사회 참여를 독려하고 활기찬 노후 생활을 지원하는 데 의의를 두었다. 총 44개 사업단, 2,369명의 어르신이 참여하는 이번 사업에는 97억 4,400만 원의 예산이 투입될 예정이다.

거창군은 민원실에서 발생할 수 있는 폭언, 폭행 등 비상상황에 대비하여 거창경찰서와 합동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 훈련은 특이민원 발생 시 공무원의 상황 대처 능력을 강화하고, 비상벨 작동 시 경찰 출동 절차를 점검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또한, 거창군은 CCTV, 비상벨 설치, 녹취 시스템 등 다양한 예방책을 시행하고 있으며, 민원담당 공무원을 위한 힐링 프로그램과 심리상담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거창군, 관광 활성화 위해 전담여행사 4곳 지정 및 운영 시작. 체류·체험형 관광상품 개발, 홍보, 관광객 유치 등 협업. 권역별 특화 관광코스 개발 시 인센티브 제공.

거창군 남하면은 한국수자원공사 합천댐지사와 '행복택시' 운영 협약을 체결하고 3월 10일부터 운행을 시작했다. 2,500만 원의 예산으로 운영되는 행복택시는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둔마리 주민들의 면 소재지 및 거창읍 이동 편의를 크게 증진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거창군, 음식물류폐기물 감량 위해 RFID 방식 종량기 보급 확대. 2022년부터 시범 운영 결과 배출량 42.75% 감소 확인. 100세대 이상 공동주택 대상으로 3월 21일까지 신청 접수. 5월 설치 후 6월 정상 운영 예정.

거창군 북상면은 10일 위천권역 통합돌봄센터 주관으로 통합돌봄 마을활동가 간담회를 개최하여 2025년 희망나눔 통합돌봄 사업 내용을 안내하고 마을활동가의 역할과 자세를 다지는 계기를 마련했다.

거창군, 저소득층 학생 대상 학원비 지원 사업 시행…‘꿈플러스’ 및 ‘두드림’ 사업 통해 교육 기회 균등 및 학부모 부담 경감

거창군 생활개선회, 지역 발전과 농업 활성화 위한 선진지 견학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