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거창군
제3기 남하면 주민자치회, 3월 정기회의 개최
AI 요약거창군 남하면 주민자치회는 3월 정기회의를 개최하여 교육문화 분과위원장 선출, 주민참여예산사업 추진 논의, 희망 우편함 교체사업 등 주민자치 활동과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안전한 골목길 조성사업’ 대상지로 5개 마을이 선정되어 도로표지병 설치 구간을 주민들이 직접 결정했다.

거창군 남하면 주민자치회(회장 이봉규)는 지난 10일 남하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주민자치회 위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3월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교육문화 분과위원장 선출, 주민참여예산사업 추진 논의, 희망을 전달하는 우편함 교체사업 등 다양한 주민자치회 활동과 발전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특히,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추진되는 ‘안전한 골목길 조성사업’의 대상지로 신촌, 내곡, 양곡, 용동, 신기 등 5개 마을이 확정됐으며, 도로표지병 설치가 필요한 골목길 구간을 주민들이 직접 선정해 의미를 더했다.
이봉규 남하면 주민자치회장은 “오늘 회의에서 논의된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계획된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여 남하면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지은 남하면장은 “지역화합을 위해 노력하는 위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라며 “주민자치회가 더욱 활발하게 활동하여 남하면 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해주기를 기대하며, 행정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교육문화 분과위원장 선출, 주민참여예산사업 추진 논의, 희망을 전달하는 우편함 교체사업 등 다양한 주민자치회 활동과 발전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특히,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추진되는 ‘안전한 골목길 조성사업’의 대상지로 신촌, 내곡, 양곡, 용동, 신기 등 5개 마을이 확정됐으며, 도로표지병 설치가 필요한 골목길 구간을 주민들이 직접 선정해 의미를 더했다.
이봉규 남하면 주민자치회장은 “오늘 회의에서 논의된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계획된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여 남하면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지은 남하면장은 “지역화합을 위해 노력하는 위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라며 “주민자치회가 더욱 활발하게 활동하여 남하면 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해주기를 기대하며, 행정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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