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거창군
거창군, 2025년 새 학기 교통안전 민관 합동 캠페인 실시
AI 요약거창군은 새 학기를 맞아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한 민·관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에는 거창군수, 거창경찰서, 거창교육지원청 등 100여 명이 참여해 횡단보도 앞 일단 멈춤, 스마트폰 사용 금지 등을 홍보하고 어린이 횡단보도 보행을 지원했다.

거창군은 11일 봄 새 학기를 맞아 거창군청 문화휴식공간과 거창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 일대에서 ‘2025년 새 학기 교통안전 민관 합동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에는 구인모 거창군수를 비롯해 거창경찰서(서장 박경준), 거창교육지원청(교육장 신종규), 거창군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회장 김홍조), 거창모범운전자연합회(회장 정동용) 등 10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현수막과 피켓을 활용한 홍보 활동을 펼치고, 교통안전 홍보물을 배부하며 등굣길 어린이의 횡단보도 보행을 지원했다.
이번 캠페인의 주요 홍보 내용은 횡단보도 앞 일단 멈춤, ‘아이 먼저’ 교통안전 문화, 운전중·보행중 스마트폰 사용 금지, 오토바이·전동킥보드 운전 시 안전모 착용 등이다.
특히 ‘횡단보도 앞 일단 멈춤’과 운전중·보행중에는 스마트폰 사용 금지를 집중적으로 홍보했으며, 어린이 보호구역 내 안전 운행과 오토바이·전동킥보드 운전 시 안전모 착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횡단보도 앞 일단 멈춤 문화’가 정착되고 운전중·보행중에는 스마트폰 사용을 자제하는 습관이 확산되길 바란다”라며 “어린이는 교통에서 절대적 보호 대상이라는 인식을 바탕으로 선진 교통문화가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은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한 인프라 구축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시민단체와 협력해 교통안전 캠페인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날 캠페인에는 구인모 거창군수를 비롯해 거창경찰서(서장 박경준), 거창교육지원청(교육장 신종규), 거창군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회장 김홍조), 거창모범운전자연합회(회장 정동용) 등 10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현수막과 피켓을 활용한 홍보 활동을 펼치고, 교통안전 홍보물을 배부하며 등굣길 어린이의 횡단보도 보행을 지원했다.
이번 캠페인의 주요 홍보 내용은 횡단보도 앞 일단 멈춤, ‘아이 먼저’ 교통안전 문화, 운전중·보행중 스마트폰 사용 금지, 오토바이·전동킥보드 운전 시 안전모 착용 등이다.
특히 ‘횡단보도 앞 일단 멈춤’과 운전중·보행중에는 스마트폰 사용 금지를 집중적으로 홍보했으며, 어린이 보호구역 내 안전 운행과 오토바이·전동킥보드 운전 시 안전모 착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횡단보도 앞 일단 멈춤 문화’가 정착되고 운전중·보행중에는 스마트폰 사용을 자제하는 습관이 확산되길 바란다”라며 “어린이는 교통에서 절대적 보호 대상이라는 인식을 바탕으로 선진 교통문화가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은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한 인프라 구축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시민단체와 협력해 교통안전 캠페인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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