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자흐스탄 승강기 산업 관계자들이 거창군을 방문하여 승강기 산업 인프라를 견학하고 세계 승강기 허브 도시 사업의 성공 사례를 벤치마킹했습니다. 연수단은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승강기밸리 기업, 한국승강기대학교 등을 방문하여 한국의 선진 승강기 산업과 기술, 제도를 폭넓게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특히 거창군의 승강기 산업 육성 전략과 미래 승강기 산업에 대한 큰 관심을 보였습니다.

거창군은 제24회 식품안전의 날을 맞아 5월 14일 군청 앞에서 식품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식중독 예방 수칙과 안전한 식품 취급 요령 안내, 건강한 음식문화 정착을 위한 실천 방안 홍보와 더불어 최근 발생한 음식점 대상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을 위한 활동도 병행했다.

거창군, 대한민국 최초 '3대 청년친화도시' 지정 후 전국 지자체 벤치마킹 대상으로 부상. 화순군 관계자 방문, 청년 정책 우수 사례 공유 및 '거창청년사이', '거창in140', '거창 창포원' 등 견학.

거창읍, '거창에 ON 봄축제' 앞두고 쾌적한 환경 조성 위해 풀베기 작업 실시

거창군 가조면, 원천마을 주민 교통편의 위해 신규 버스승강장 설치 완료. 여름철 더위와 겨울철 추위 속에서 대중교통을 기다리던 주민 불편 해소. 향후 교통 낙후지역 온열벤치 추가 설치 및 편의시설 확대 예정.

경남 거창군은 5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거창창포원에서 제1회 거창에 ON 봄 축제를 개최한다. KBS 열린음악회, 아리미아 꽃축제, 거창한산양삼축제, 명상·비건축제, 전국 드론축구대회, 맨발걷기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진다.

거창군 남하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 70명에게 직접 조리한 밑반찬을 전달하는 ‘정(情)담은 반찬 지원’ 사업을 7회차 진행했다. 적십자 봉사회가 반찬 조리, 새마을지도자들이 전달 및 안부 확인을 담당하며 민관 협력으로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 이 사업은 한국수자원공사의 지원으로 4년째 운영되며 지역 대표 복지사업으로 자리매김했다.

거창군은 5월 15일부터 '2025년 찾아가는 거창사건 바르게 알기 교육'을 진행한다. 이 프로그램은 1951년 발생한 거창사건의 진실을 알리기 위해 초·중·고교생들을 대상으로 학교를 직접 방문하여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은 영상 시청, 강의, 체험 활동 등으로 구성되며, 경남 지역을 넘어 대구까지 확대 운영되고 있다. 거창군은 거창사건 공감대 형성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교육 참여 희망 학교는 거창사건사업소를 통해 추가 신청할 수 있다.

거창군은 덕유산자연사랑요양병원에서 거창소방서, 거창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초고속 산불 발생 상황을 가정한 취약시설 대피 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은 순간최대풍속 20m/s의 강풍 속 산불 발생 상황을 가정하여 진행되었으며, 거창군 협업부서, 유관기관, 요양병원 입소자 등 60여 명이 참여했다. 훈련 내용은 상황판단회의, 주민대피, 산불 진화, 재난피해자지원센터 설치·운영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실제 상황에 준해 진행됐다.

거창군 남상면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건강 취약계층의 야간 보행 안전을 위한 활동보조기 전조등 설치사업을 시작했다. 실버카, 전동차, 휠체어 등에 LED 전조등을 부착하여 시인성을 높이고 사고를 예방하는 것이 목표다. 남상면장과 협의체 위원장은 직접 경로당을 방문해 전조등을 설치하고 사용법을 설명했다. 어르신들은 전조등 설치로 안전하게 귀가할 수 있게 되어 기뻐했으며, 면장과 위원장은 지역복지를 위한 다양한 사업 추진을 약속했다.

거창군은 가정의 달을 맞아 거창사건 추모공원에 샤스타데이지, 팬지 등 봄꽃을 심고 수국 동산, 맨발길 등을 조성하여 방문객들에게 치유와 위로의 공간을 제공하고 거창사건의 역사를 알리고 있다.

거창군 가조면은 공설시장 주변 환경개선 사업을 완료하여 방문객 편의 증진과 쾌적한 환경 조성을 도모했다. 아스콘 포장, 하수도 정비, 펜스 및 의자 설치, 봄꽃 식재 등을 통해 관광객 유입 증가 및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가조면 상인회는 동행축제 개최, 직거래 장터 운영 등으로 지역 상권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