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거창군
남상면, 건강 취약계층 활동보조기에 전조등 설치 나서
AI 요약거창군 남상면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건강 취약계층의 야간 보행 안전을 위한 활동보조기 전조등 설치사업을 시작했다. 실버카, 전동차, 휠체어 등에 LED 전조등을 부착하여 시인성을 높이고 사고를 예방하는 것이 목표다. 남상면장과 협의체 위원장은 직접 경로당을 방문해 전조등을 설치하고 사용법을 설명했다. 어르신들은 전조등 설치로 안전하게 귀가할 수 있게 되어 기뻐했으며, 면장과 위원장은 지역복지를 위한 다양한 사업 추진을 약속했다.

거창군 남상면(면장 김진근)은 지난 13일, 남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신현수)와 함께 건강 취약계층을 위한 활동보조기 전조등 설치사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실버카, 전동차, 휠체어 등을 이용하는 건강취약계층의 야간 및 악천후 환경에서의 시인성을 높이고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활동보조기에 LED 전조등을 부착해 보행 안전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진근 남상면장과 신현수 남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이 사업 시작에 맞춰 무촌마을 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활동보조기에 전조등을 직접 설치하고 올바른 사용법과 주의 사항을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전조등을 작동해 본 한 어르신은 “무더운 여름철에는 경로당이 시원해 늦게까지 있다가 귀가할 때가 많았는데, 집으로 가는 길이 어두워 늘 불안했다”라며 “이제는 전조등 덕분에 안심하고 집으로 돌아갈 수 있겠다”라고 말했다.
김진근 면장은 “작은 장치지만 어르신들의 표정이 밝아진 것을 보며 큰 보람을 느꼈다”라며 “어르신들이 다니는 길이 한층 안전해져 마음이 놓인다”라고 말했다.
신현수 민간위원장 역시 “이번 전조등 설치가 실질적으로 건강취약계층의 안전사고 예방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복지를 위한 적극적이고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남상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 사업은 실버카, 전동차, 휠체어 등을 이용하는 건강취약계층의 야간 및 악천후 환경에서의 시인성을 높이고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활동보조기에 LED 전조등을 부착해 보행 안전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진근 남상면장과 신현수 남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이 사업 시작에 맞춰 무촌마을 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활동보조기에 전조등을 직접 설치하고 올바른 사용법과 주의 사항을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전조등을 작동해 본 한 어르신은 “무더운 여름철에는 경로당이 시원해 늦게까지 있다가 귀가할 때가 많았는데, 집으로 가는 길이 어두워 늘 불안했다”라며 “이제는 전조등 덕분에 안심하고 집으로 돌아갈 수 있겠다”라고 말했다.
김진근 면장은 “작은 장치지만 어르신들의 표정이 밝아진 것을 보며 큰 보람을 느꼈다”라며 “어르신들이 다니는 길이 한층 안전해져 마음이 놓인다”라고 말했다.
신현수 민간위원장 역시 “이번 전조등 설치가 실질적으로 건강취약계층의 안전사고 예방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복지를 위한 적극적이고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남상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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