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거창군
가조면, 원천마을 버스 승강장 신규 설치
AI 요약거창군 가조면, 원천마을 주민 교통편의 위해 신규 버스승강장 설치 완료. 여름철 더위와 겨울철 추위 속에서 대중교통을 기다리던 주민 불편 해소. 향후 교통 낙후지역 온열벤치 추가 설치 및 편의시설 확대 예정.

거창군 가조면(면장 김인수)에서는 지난 13일 장기리 원천마을 일원에 주민들의 교통편의와 불편 해소를 위해 신규 버스승강장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원천마을에는 버스승강장이 없어 여름철 더위와 겨울철 추위 등으로 주민들이 대중교통을 기다리는 데 큰 불편을 겪어왔다. 이번 신규 설치를 통해 주민들은 앞으로 사계절 내내 쾌적한 환경에서 농어촌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김인수 가조면장은 “원천마을에 버스승강장이 없어 주민들이 불편을 겪는 모습이 안타까웠는데, 이번에 예산을 확보하여 승강장을 설치하게 돼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교통불편사항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신속하게 개선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가조면에서는 교통 낙후지역에 온열벤치를 추가 설치하고 농어촌버스 이용자가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편의시설 설치를 점차 확대하여 주민들이 겨울철에도 따뜻하게 버스를 기다릴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그동안 원천마을에는 버스승강장이 없어 여름철 더위와 겨울철 추위 등으로 주민들이 대중교통을 기다리는 데 큰 불편을 겪어왔다. 이번 신규 설치를 통해 주민들은 앞으로 사계절 내내 쾌적한 환경에서 농어촌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김인수 가조면장은 “원천마을에 버스승강장이 없어 주민들이 불편을 겪는 모습이 안타까웠는데, 이번에 예산을 확보하여 승강장을 설치하게 돼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교통불편사항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신속하게 개선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가조면에서는 교통 낙후지역에 온열벤치를 추가 설치하고 농어촌버스 이용자가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편의시설 설치를 점차 확대하여 주민들이 겨울철에도 따뜻하게 버스를 기다릴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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