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양주시에 위치한 ㈜크로바가구 권양섭 대표가 '2026 대한민국 중소기업인대회'에서 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 권 대표는 40여 년간 가구 제조 분야에 종사하며 일자리 창출, 근로자 복지 향상,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오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멀티경리사무원 과정'의 일자리 협력망 간담회를 개최하고, 기업 인사담당자들과 교육과정 개선 및 취업 연계 방안을 논의했다. 이 과정은 전산회계, 경리실무, 사무·경영실무 등을 포함하며, 수료생들의 직무 역량 강화와 경제활동 참여 확대를 목표로 한다.

오산시가 시민들의 안전한 보행 환경 조성과 범죄 예방을 위해 관내 범죄취약지역 7개소에 방범용 고화질 CCTV 28대를 설치하는 사업을 완료했다. 이번 사업은 빅데이터 기반 범죄발생 위험도 분석과 시민 의견 수렴, 오산경찰서 협의를 거쳐 추진되었으며, 야간에도 선명한 고해상도 카메라와 비상벨이 설치되어 감시 효율을 높이고 긴급 대응 기능을 강화했다. 설치된 CCTV는 24시간 실시간 모니터링되며, 이상 징후 발생 시 유관기관과 즉시 연계하여 신속한 대응 체계를 가동할 예정이다.

오산시는 독산성과 세마대지에서 산불 및 화재 예방과 초기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합동 소방훈련을 실시했다. 가뭄과 건조한 날씨로 인한 산불 확산 상황을 가정하고 돌발상황 부여방식을 적용했으며, 오산소방서와 오산시 환경사업소 하천녹지과 등 관계 기관이 참여해 기관 간 협력체계를 점검했다. 하천녹지과 산불진압차량, 소화전, 일반 소화기, 청정 소화기 등을 활용한 화재 진압 훈련을 통해 문화유산 보호와 재난 대응 역량 강화에 힘쓸 것을 다짐했다.

오산시가 오는 23일을 '체납차량 일제 단속의 날'로 지정하고 경기도와 합동으로 자동차세 및 과태료 체납 차량에 대한 번호판 영치 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단속은 납세 의식 고취와 조세 정의 실현을 목표로 하며, 대포차, 의무보험 미가입 차량 등도 포함된다. 번호판 영치 차량 소유자는 오산시 징수과를 방문해 체납액 납부 후 번호판을 반환받을 수 있으며, 다양한 납부 방법을 이용할 수 있다. 오산시는 일제 단속 외에도 상시 영치 체계를 운영하며 체납 차량에 대한 강력한 처분을 이어갈 계획이다.

NH농협은행 동두천시지부가 동두천시니어클럽과 함께 60세 이상 전 국민 100만 명을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보상보험 무료 가입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금융취약계층의 금융사기 피해 지원 및 실질적인 보상 제공을 목표로 하며, 최대 1000만원 한도로 피해액의 70%를 보장한다.

과천시는 일반·휴게음식점 영업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식품접객업 기존영업자 위생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식품위생법에 따른 법정 의무교육으로, 위생적 취급 방법, 식중독 예방 수칙, 여름철 식중독 예방 실천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다뤘으며, 식품안심업소 지정 제도 소개와 소방안전교육도 함께 진행되었다.

과천시는 여름철 시민들의 안전한 물놀이 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물놀이형 놀이시설 7개소에 대한 사전 안전점검을 실시했습니다. 어린이놀이시설 전문가와 함께 진행된 점검에서는 안전 표지판, 위험시설물 접근 제한, 미끄럼 방지시설, 안전요원 배치, 보험 가입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으며, 개선사항에 대한 조치를 완료했습니다.

과천시와 한국마사회가 지역사회 복지사업 지원을 위해 8천만 원의 기부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기부금은 아동·청년, 장애인, 노인 등 다양한 계층을 지원하는 10개 기관의 맞춤형 복지사업 추진에 사용될 예정이다.

과천시가 경기도 시군종합평가에서 전년 대비 행정 성과 향상률 1위를 차지하며 재정 인센티브 3천만 원을 확보했다. 과천시는 최고등급(S) 획득 지표 비율 86.3% 달성 및 총점 3.847점 향상이라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이는 체계적인 목표 관리와 부시장 주재 점검 회의 등 적극적인 평가 대응 노력의 결과다.

안성시는 아동학대 대응 인력의 협력 체계 강화 및 현장 대응력 향상을 위해 '2026 아동학대공동대응팀 합동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안성시청, 안성시아동보호전문기관, 안성경찰서, 학대피해아동쉼터 관계자 22명이 참석하여 팀워크 활성화 교육, 소통 방안 논의, 목공 체험, 만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유관기관 간의 결속력을 다지고 직무 스트레스를 해소했다. 안성시는 앞으로도 공동대응팀의 역량 강화와 소통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여 학대 피해 아동 보호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안성시는 6월 23일 '2026년 2분기 체납차량 일제 단속'을 실시하여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을 징수하고 건전한 납세 질서를 확립한다. 자동차세 3회 이상 또는 30만 원 이상, 자동차 관련 과태료 30만 원 이상 체납 차량을 대상으로 하며, 현장 단속 시 번호판 영치 등 강력한 행정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단순 체납 차량에는 번호판 영치 예고문을 부착하고, 장기·고액 체납 차량은 맞춤형 체납처분을 병행한다. 시는 이번 단속을 통해 체납 경각심을 높이고 자발적 납세 참여를 유도하며, 성실 납세자가 존중받는 공정한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단속을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