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수원시 장안구 정자3동 그린빌 새마을문고가 수원문화재단 「동행공간 문화예술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6월부터 9월까지 성인 6명을 대상으로 민화 교실을 운영한다. 참여자들은 전통 민화의 아름다움과 의미를 배우고 직접 작품을 그리며 문화예술을 향유하고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수원시 장안구 정자1동에서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발대식이 개최되어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초대 위원장으로 최효정 위원장이 취임했으며, 위원들은 진실·질서·화합을 바탕으로 깨끗한 마을 만들기, 기초질서 지키기 캠페인, 이웃사랑 나눔 활동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수원시 장안구 파장동 주민자치회가 마을리빙랩 사업의 일환으로 횡단보도 경계석에 미끄럼방지 스티커를 시범 부착했다. 이는 우천 시 미끄러짐으로 인한 보행자 낙상사고 위험을 줄이기 위한 주민 참여형 사업으로, 향후 효과 검증 후 사업 확대가 검토될 예정이다.

수원시 장안구가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해 '출동장안 24시' 현장행정을 실시했다. 이일희 구청장은 서호천, 정자동 완충녹지, 조원공원 등을 방문해 주민들의 민원을 직접 듣고 관련 부서와 함께 해결 방안을 논의하며 신속한 처리를 약속했다. 장안구는 지속적인 현장 소통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안산시 와동교육도서관이 AI·디지털 기반 창작·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주민의 미래 역량 강화와 평생학습 기회 확대에 나선다. 초등학생 대상으로는 AI 이미지 생성 도구를 활용한 디지털 동화 제작, 협업 도구 활용법 등을 배우는 프로그램을, 중학생 이상 시민 대상으로는 재봉 기초 및 생활 소품 제작, 가상현실(VR) 독서토론 프로그램 등을 운영한다.

안산시가 저소득층 영아 가정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기저귀·조제분유 지원사업의 소득 기준을 완화하고 지원 대상을 확대한다. 오는 7월 1일부터 장애인 가구와 다자녀 가구의 소득 기준을 기준중위소득 80% 이하에서 100% 이하로 상향하며,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수급 가구,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 다자녀 및 장애인 가구의 만 2세 미만 영아가 지원 대상에 포함된다. 기저귀는 월 9만 원, 조제분유는 월 11만 원이 바우처 방식으로 지급되며, 행정복지센터, 보건소 방문 또는 복지로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안산시가 장마철 모기 개체 수 증가에 따른 말라리아 등 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해 자율방재단과 함께 민·관 합동 방역을 본격 운영한다. 장마 종료 시까지 총 3회에 걸쳐 집중 방제를 실시하며, 방역 약품 교육 및 현장 데이터 등록·모니터링도 병행한다. 보건소 방역기동반도 차량 분무 소독을 통해 방역 효과를 높일 예정이다.

안산시가 '2026 한의약 건강돌봄사업 성과대회'에서 전국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는 4년 연속 수상으로, 의료와 돌봄을 연계한 '안산형 한의방문진료' 등 공공서비스 기반 구축 및 취약계층 방문 진료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다.

안산시가 단원구 화랑초등학교에서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하여 안전한 등굣길 조성에 힘썼다. 이번 캠페인에는 지역 주민과 학교 관계자 60여 명이 참여했으며, 횡단보도 이용 안내, 교통사고 예방 홍보, 교통안전용품 배부 등의 활동을 펼쳤다. 특히 어린이 보행자 인지를 돕는 '옐로카드'를 전교생에게 배부하여 일상 속 작은 실천으로 교통사고 예방 효과를 높였다.

수원특례시가 매여울초등학교에서 '행복 다문화 축제 체험부스'를 운영하여 학생들이 엘살바도르, 우즈베키스탄, 몽골, 중국 등 4개국 문화를 체험하고 문화 다양성의 가치를 배우는 기회를 제공했다.

수원특례시가 직장 내 존중·배려 문화 정착을 위해 고위직 공무원 180여 명을 대상으로 4대 폭력(성폭력·성희롱·성매매·가정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리더십과 젠더 감수성을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수원시는 앞으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예방 교육을 확대할 계획이다.

수원특례시가 성균관대학교와 공동 주관하는 제12회 매홀벤처포럼을 7월 2일 개최한다. 이번 포럼에서는 인공지능(AI) 대전환 시대를 주제로 한 특별 강연과 함께 창업 기업 3개사의 IR 피칭 및 네트워킹이 진행된다. 수원시는 매홀벤처포럼 회원을 상시 모집하며, 올해 하반기에도 포럼을 지속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