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남시(시장 이현재)는 지난 5일 국고보조금 및 공모사업 담당자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공모사업 역량강화 교육을 했다고 6일 밝혔다. 해당 교육은 적극행정과 효율적인 예산집행을 통해 하남시민들의 재정부담을 줄여야 한다는 이현재 하남시장의 시정철학이 반영된 조치다. 하남시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하남시의 재정부담을 줄이고, 사업별 중기계획에 맞춰 재원을 확보할 수 있는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처음 마련된 자리로, 2023년도 자체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그 일환으로 교육을 실시하게 됐다. 이번 교육은 정부예산분석을 통한 국고보조사업의 주요내용, 각 부처별 공모사업 정보공유, 공모사업 분석 등 숙지해야 할 내용을 담아 진행했다. 또한, 2023년 중앙정부의 정책방향과 눈여겨볼만한 공모사업을 사례로 소개하며 교육해 참석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하남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얻은 대응 전략 등을 바탕으로 하남시 성장·발전을 견인할 수 있는 예산확보와 함께 적극행정을 추진...

하남시(시장 이현재)는 지난 주말 하남시 곳곳에 벚꽃이 만개한 가운데 당정뜰 특설무대 등에서 다채로운 벚꽃축제가 열렸다고 3일 밝혔다. 토요일인 1일 당정뜰 산책로 특설무대에서 신장2동 주민자치회와 (사)하남연예예술인협회가 공동 개최한 ‘신장2동 당정뜰 봄봄음악회 & 2023 하남 봄꽃예술 문화축제’는 음악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로 채워졌다. 이날 가족과 친구, 연인들과 꽃구경을 나온 시민들은 흩날리는 꽃비를 맞으며 주민들과 향토 예술인이 준비한 예술공연을 즐기며 즐거운 주말을 만끽했다. 이어 일요일인 2일 산곡천 산책로에서 진행된 ‘벚꽃과 함께하는 스테이지 하남’은 4월 15일부터 시작하는 ‘스테이지 하남!(버스킹)‘ 행사의 사전 홍보 공연으로, 버스킹에 익숙하지 않은 시민들에게 거리 공연에 대해 알리고 관심을 불러일으키는 기회를 제공했다. 하남문화재단 관계자는 “‘스테이지 하남!(버스킹)’을 통해 시민들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하남시가 젊고 활기찬 문화도시로 자리매김...

하남시(시장 이현재)는 지난 30일 전통시장, 대형유통기업, 소비자단체, 납품업체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제1회 유통업상생발전협의회’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3년 대형유통기업의 지역협력 및 사회공헌 이행 추진 계획에 대해 공유하고, 과거 미흡한 부분에 대한 개선 방안 제언, 향후 하남시의 지역 상생과 균형발전을 위한 내용이 논의되는 등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협의회에 나온 의견들은 관련 유통업체와 부서 등의 검토를 통해 올해 6월 예정인 제2차 유통업상생발전협의회를 통해 더욱 구체화할 계획이다. 이현재 하남시장은 “관내 대규모 점포의 지역상생을 위한 다각적인 노력에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유통업상생발전협의회를 통해 지역중소상인과 대형유통기업이 상생협력을 위해 자발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지역 유통업체들에 대해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하남시(시장 이현재)는 지난해 12월 교통안전심의위원회에서 심의·가결된 교통민원 6건이 순조롭게 추진돼 오는 9월 모두 완료될 예정이라고 29일 밝혔다. 하남시는 교통안전심의위원회 심의과정에서 제기된 6개 교통민원에 대해 하남경찰서, 도로교통공단과 현장 합동점검을 통해 개선안을 수립해 3월부터 공사에 착수했다. 주요 추진 공사는 미사호수공원 물놀이장 앞 횡단보도 신설, 미사 남측상가 교차로 신설 및 위너스프라자 주변 중앙선 삭제, 하남고(정윤교회) 후문 교차로 신설, 위례 로제비앙 아파트 후문 교차로 신설 등이다. 특히 미사 남측상가 위너스프라자 주변 도로는 부도로에 따른 교차로의 신호 효율 문제로 차량 정체로 인한 이용자의 불편이 발생했다. 이에 남측상가 교차로의 추가 설치를 통한 차량 분산으로 차량의 진출입 불편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이 밖에도 보행자 및 차량의 이동 불편 증진을 위한 공사 추진으로 시민의 안전과 이용 편의가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현재 하남시장...

하남시(시장 이현재)는 지난 25일 미사 호수공원에서 시민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새봄맞이 미사호수공원 반려동물 펫티켓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미사호수공원을 이용하는 시민으로부터 반려견 배변 미처리, 반려견 목줄 미착용 민원 발생 등으로 반려인과 비반려인의 사회적 갈등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이현재 하남시장과 하남시민, 자원봉사자들은 반려견과 함께 미사호수공원에 산책 나온 주민들을 대상으로 배변봉투, 리플릿 등을 배부하며 외출 시 반려견 목줄 착용, 배변 즉시 수거 등 펫티켓을 적극 홍보했다. 이현재 하남시장은 “반려인구 1500만 시대에, 반려동물은 정서적 안정감과 친밀감을 주는 가족 구성원으로 인식되고 있지만 반려견 배변 미수거, 목줄 미착용 등으로 반려인과 비반려인 간 갈등도 심화되고 있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펫티켓이 문화로 정착돼 반려동물과 시민이 함께 행복한 하남시를 만들어 나가기 바란다”고 말했다.

하남시(시장 이현재)는 그동안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 등으로 잠정 연기됐던 하남선 역사내 부대시설에 대한 민간위탁 임대 입찰 공고를 23일 실시하고, 오는 4월 5일 오후 4시까지 받는다고 밝혔다. 하남시는 그동안 사회경기 침체 등을 고려해 상가 등 각 분야별 감정평가를 다시 실시하고, 입찰자의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최초 기초가보다 대폭 낮춰 입찰을 실시한다. 이번 입찰 대상 가운데 관심도가 높은 임대상가(총 11곳)는 4개 역별로 편의점 1개소씩 4개소와 기타 7개소는 자유 업종으로 입찰 참여가 가능하다. 또한 광고게시대는 4개역 총 76개소를 일괄입찰하게 된다. 4개 역에 총 20개인 편의시설도 현금지급기(4), 자동칼라사진기(4), 물품보관함(3), 음료 및 위생자동판매기(9개)를 각각 종류별로 일괄입찰하게 된다. 다만 음료 및 위생자동판매기는 ‘하남시 거주 생업지원대상자’에게 우선 순위를 적용한다 입찰서류 제출은 23일 오전 11시부터 오는 4월 5일 오후 4시까지이며, ...

하남시(시장 이현재)는 관내 고등학교 교육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교육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서 지난 21일 ‘하남시 고등학교 학교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현재 하남시장 주재로 열린 간담회에는 이현재 하남시장을 비롯해 관내 고등학교 학교장과 시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고교학력향상사업 운영 현황 및 보완점 등 고등학교 교육현안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이현재 하남시장은 “고교학력향상사업은 지역 교육발전을 바탕으로 우수인재의 타지역 유출을 막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며, “사업대상 선정을 위해 공정하고 투명한 심사를 진행했다”고 말하며, “올해 교육과정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는 등 하남지역 교육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간담회에 참석한 학교장들은 “지역 학생들의 교육복지 증진을 위해 힘써주신 것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의 교육사업과 관련해 간담회를 정기적으로 마련해 주면 좋겠다”고 말했다. ...

하남시(시장 이현재)는 미사호수공원을 하남시를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조성하기 위해 오는 4월 25일까지 40일간 수목을 심는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수목식재 공사는 시비 2억8천만 원을 들여 기존 망월천 산책로 양쪽에 왕벚나무 198주를 새로 심어 왕벚나무 가로수길을 만들고, 기존 이팝나무(145주)를 활용해 신규 가로수길을 조성한다. 왕벚나무와 이팝나무는 직경 10~12㎝, 높이 4m 정도의 성목을 심어 올봄에도 일부 꽃을 볼 수 있고, 내년 봄에는 만개한 꽃무리를 감상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현재 하남시장은 “가로수 조성사업의 전문성을 높이고 시민 의견을 적극 반영하기 위해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민간자문단을 운영해 시민들이 선호하는 수종인 왕벚나무를 선정하게 됐다”며 “미사호수공원을 서울 석촌호수를 모델로 하는 하남시의 랜드마크로 만들어 시민들의 문화 욕구를 충족하고 삶의 만족도를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

하남시(시장 이현재)가 ‘2023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국비 공모사업에 신규 선정돼 국비 6,000만 원을 확보했다고 16일 밝혔다. ‘장애인 평생학습도시’는 교육부(국립특수교육원)가 장애인의 평생학습권을 보장하고, 장애 친화적 평생학습 체계를 구축하고자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총 1억 2,000만 원(국비 6,000만 원, 시비 6,000만 원)을 추가 편성했다. 주요 추진 방향은 장애 친화적 평생학습 체계 구축, 장애인 사회참여 확대 지원, 장애인 평생학습 환경 조성으로, 이를 통해 시민 모두의 평생학습도시로 거듭나는 것이 하남시의 최종 목표다. 이에 오는 4월부터 하남시장애인복지관, 하남시종합사회복지관, 경기도 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 하남시지부를 중심으로 직업연계·자격증 취득 프로그램, 문화예술·인문 교양 프로그램, 가족 세대 간 소통 프로그램을 운영해 다양한 평생학습의 장을 마련한다. 이현재 하남시장은 “지난해는 대한민국 평생학습대상 국무총리상(1등...

하남시(시장 이현재)가 ‘2023년 아동학대예방 및 위기아동보호 추진계획’을 확정하고 아동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도시 구현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고 14일 밝혔다. 해당 계획은 최근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아동학대 사건에 발빠르게 대처하고 아동학대 인식개선 및 예방사업을 책임감 있게 추진하기 위해 마련했다. 추진계획은 아동학대 사전 예방교육, 위기아동 조기발견 체계 운영, 아동학대 신고방법 홍보 및 피해아동에 대한 신속 개입, 전문기관 간 협업 추진, 사후관리 및 재발 방지대책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하남시는 이 같은 추진계획을 차질없이 추진하기 위해 부모 및 아동학대 신고 의무자를 대상으로 한 아동학대 예방 교육을 적극 실시하고 지역주민을 활용한 아동지킴이 구성, 아동학대 신고 전화 홍보, 아동학대 전담의료기관 지정 등에 나서기로 했다. 또 아동학대 인식을 높이기 위해 엘리베이터 모니터, 지하철 역사, 버스정류장 모니터 등 시정 홍보 스크린을 통해 긍정 양육...

하남시(시장 이현재)는 지난 7일, 8일, 10일 3차례에 걸쳐 시 주요 하천인 망월천과 덕풍천, 산곡천에서 시민 등 4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새봄맞이 대규모 청결 활동을 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하천청결활동에는 이현재 하남시장을 비롯해 시청 담당부서와 시민단체, 풍산동·미사1동·미사2동·신장1동·덕풍1동·춘궁동·신장2동·천현동 주민 등 450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깨끗하고 쾌적한 하천환경 조성을 위해 하천구역 일대에 버려진 페트병, 담배꽁초 등 쓰레기를 수거하고 불법부착물을 제거했다. 하남시청 건설과에서는 수거용 집게 제공 및 기간제 근로자를 동원하고, 자원순환과에서 일회용 쓰레기봉투를 지원해 쓰레기 수거와 무단적치물 제거 등을 도왔다. 지난 8일에도 이현재 시장과 시청직원, 교산지역 신도시개발 이주주민 및 시민단체 등에서 200여명이 참여해 대대적인 마을 청결 활동을 펼쳤다. 특히 이번 청결 활동은 교산지구 개발사업 진척에 따라 고향 터전과 작별을 앞둔 춘궁동 주...

하남무용단(대표 허성재)이 3월을 맞이하여 3.1운동을 배경으로 한 특별한 공연을 준비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딜쿠샤의 향기’ 공연은 과거 3.1운동을 시간적 무대로 삼고, ‘딜쿠샤’를 공간적 배경으로 삼아 한민족이 좌절을 극복하고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과정을 역동적으로 그리며, 오는 14일 오후 7시 30분 하남문화예술회관 검단홀 대극장에서 개최된다. 허성재 하남무용단 대표는 “3.1운동은 일본제국주의의 압제에 항거한 한민족의 위대함을 드러낸 역사적 사건”이라며, “고단한 현실속에서도 새로운 미래를 위한 비전을 제시하고, 역사속에서 역경을 극복한 선조의 지혜를 나누고 싶다”고 공연 기획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