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남시 지역사랑상품권 '하머니'의 가맹점 연 매출 제한이 12억 원에서 30억 원으로 상향 조정되고, 복합쇼핑몰 내 개별 사업자도 가맹점 등록이 가능해지는 등 운영지침이 개정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하머니 사용처가 기존 9,000여 개소에서 16,000여 개소로 약 1.8배 확대될 전망이며, 시민들의 이용 편의를 위해 보유 및 구매 한도도 상향되었습니다.

하남시 신장도서관에서 독서문화 동아리 '디카시애'의 창작 작품 전시회가 열린다. 이번 전시는 '시를 쓰고 그리다'를 주제로, 회원들이 1년간 활동하며 만든 시, 사진, 캘리그래피 작품을 선보인다. 동아리 결성 1주년을 기념하는 첫 전시로,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하남시가 2026년부터 법인 세무조사 시기를 기업이 직접 선택할 수 있는 '법인 세무조사 시기선택제'를 시행한다. 이는 기업의 경영 여건을 고려하여 조사 시기를 조율함으로써 납세자의 편의를 증진하고 협력적인 세무 행정을 구현하기 위함이다. 다만, 탈루 혐의 등 특별 세무조사 대상은 제외된다.

하남시 자원봉사자 권순인·이구범 부부가 시각장애인을 위한 20,658시간의 헌신적인 점역 봉사와 지역 아동·청소년 멘토링 활동을 인정받아 2026년 신년인사회에서 국민추천포상 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

하남시가 경기도 긴급복지 위기상담 활성화 우수 지자체 평가에서 1위로 선정되어 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하남시는 핫라인 홍보 및 위기가구 발굴·지원, 민간자원 연계 등에서 높은 성과를 인정받았다.

하남시가 2026년 1월부터 주 5일, 주 40시간 근무 원칙을 유지하며 금요일 오후 1시 퇴근을 골자로 한 '하남 놀라운 금요일, 주 4.5일제 시범 운영'을 시행한다. 이는 워라밸 강화와 행정서비스 질 향상을 목표로 하며, 전 공무원 대상이나 부서별 30% 이내로 시범 도입된다. 유연근무제 중 '근무시간선택형'을 활용하며, 민원 공백 방지를 위해 결원율을 30% 이내로 관리한다. 순번제와 기존 육아/모성보호시간 사용자도 병행 활용 가능하도록 형평성을 확보하며, 시범 운영 후 성과 분석을 통해 단계적 확대 여부를 검토할 예정이다.

감일퍼스트태권도장이 하남시감일종합사회복지관에 '사랑의 라면트리' 캠페인을 통해 라면 117개를 전달하며 지역 내 취약계층의 식생활 지원에 힘을 보탰다. 4년째 이어온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 복지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웰니스 전문 기업 파마스퀘어와 건강기능식품 전문 기업 닥터루템이 하남시감일종합사회복지관에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한 2천만 원 상당의 건강기능식품을 후원했다. 이번 후원은 두뇌 인지 기능 유지 및 인지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제품으로, 지역 내 어르신들의 건강 관리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하남시가 2025년 일자리창출 우수기업으로 영진앵글㈜, ㈜루시드네트웍스, 동진토건㈜, 레보딕스㈜ 4개사를 선정하고 인증서 및 현판을 수여했다. 이번 선정은 블라인드 정성평가를 도입하여 기업의 실질적인 고용 창출 능력을 투명하게 평가했으며, 선정된 기업에는 다양한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하남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민원제도 개선 우수사례 컨설팅 개최 지역으로 선정되어, 2년 연속 대통령상을 수상한 민원서비스 우수사례를 발표하고 전국 지자체와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 특히 '원스톱 민원서비스'와 '화상민원상담제도' 등 시민 편의 증진 및 민원공무원 보호를 위한 제도 개선 사례가 집중 논의되었다.

하남시가 2026년 새해 첫날, 유니온타워 전망대를 2시간 앞당겨 오전 7시부터 개방하여 시민들에게 특별한 해돋이 감상 기회를 제공한다. 총 200명 선착순 입장하며, 안전한 관람을 위해 인원 통제 및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이 노인 1인가구 고독사 예방을 위한 '웃음이음' 프로그램 종강식을 개최했다. 8개월간 뇌크레이션, 원예활동, 통합예술치료 등 다채로운 활동으로 참여자 간 관계 형성을 지원했으며, 고독사 예방 교육 및 사례관리 연계 등 전방위적 복지 지원을 통해 지속가능한 지역사회 정서안전망 구축에 기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