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현재 하남시장은 미사3동 주민과의 대화에서 미사 배수지 양궁장 이전 부지를 주민 여가 공간으로 조성하고, K-스타월드 조성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황산숲 데크길 무장애 데크길 조성, 미사3동 공공복합청사 공간 부족 문제 해결 등 주민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해결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강조했다.

이현재 하남시장은 미사3동 주민과의 대화에서 미사 배수지 양궁장 이전 부지를 주민 여가 공간으로 조성하고, K-스타월드 조성사업에 수익성 확보를 위한 아파트 건설을 고려해야 한다는 의견을 밝혔다. 또한 황산숲 데크길 무장애 데크 조성, 미사3동 공공복합청사 공간 부족 문제 해결 등 주민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검토하겠다고 약속했다.

이현재 하남시장은 위례동 주민과의 대화에서 위례신사선 하남 연장을 위해 서울시와 협력하고 있으며, 위례동 서울 편입 문제는 민관협치위원회를 통해 논의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위례중·고등학교 리모델링 추진 및 기후동행카드 참여 계획, 청량산 화재 관련 CCTV 설치 예산 확보 등을 약속했다. 감북동 주민과의 대화에서는 도시가스 공급 및 세종~포천 고속도로 하부공간 체육시설 조성, 감초로 통행 공사차량 분진 문제 해결 및 가로수 교체 등 지역 현안에 대한 해결 의지를 표명했다.

하남시는 2025년 설 명절 연휴 기간(1월 25일~30일) 동안 시민과 귀성객의 주차 편의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공영주차장 6곳을 무료로 개방한다. 무료 개방 주차장은 미사중앙제1·2, 감일제1·2·3 공영주차장과 현충탑진입로 노상주차장이다. 이는 임시공휴일 지정에 따른 조치로, 주차 편의 향상과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현재 하남시장은 덕풍3동 주민과의 대화에서 덕풍동 도시계획도로 개설공사를 10월에 추진하고, 풍산고등학교 통학로 보수공사와 킥보드 무단방치 문제 해결, 풍산근린3호공원 안전대책 마련, 공원 인프라를 활용한 체육 프로그램 운영 등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하남시장, 동서울변전소 증설 행정심판 패소에 대한 입장 밝혀. 주민 의견 최대한 반영 노력 약속, 감일지구 현안 설명 및 주민 질의응답 진행.

하남시는 청년의 시정 참여 확대를 위해 '제3기 청년정책특보단' 3명을 2월 3일까지 모집한다. 하남시 거주·재직 중인 19~39세 청년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선발된 특보단은 2026년 1월까지 청년 정책 제안, 지역 청년 네트워킹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게 된다.

이현재 하남시장은 교산지구 소음 저감 대책으로 중부고속도로 방음터널 설치를 추진하고, 덕풍스포츠문화센터 수영장은 3월 정식 개관 예정이며, 황산~초이 간 도로 개설사업(2.1km)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또한, 천호대로 연결을 위한 400m 연장도 협의 중이며, 덕풍초등학교 인근 차 없는 거리 운영 제안도 검토할 예정이다.

이현재 하남시장은 덕풍동 주민과의 대화에서 (가칭)신덕풍역을 당초보다 340m 북측으로 이동하여 덕풍동 주민들의 접근성을 개선했다고 밝혔다. 또한, 드림휴게소 환승시설과 수직 환승 연계를 통해 원도심 주민들의 이용 편의를 높일 계획이며, 향후 관계기관과 협의하여 보행 접근 개선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하남시는 동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 담당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국민기초생활보장 및 자활사업 관련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2025년 개정사항 및 자활사업 매뉴얼 안내, 의료급여수급권자 안내, 조건부수급자 절차 등 실무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었다.

이현재 하남시장은 미사2동 주민과의 대화에서 지하철 9호선(강동하남남양주선) 개통 시기를 2031년보다 앞당기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일반열차 회차 지점을 신미사역까지 연장하고 급행열차 운행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선동IC 생태다리 경관조명 설치공사를 위한 특별조정교부금 확보 소식을 전하며, 미사강변도시 관문 개선 및 담배꽁초 무단투기 방지 대책 마련 등 주민 의견에 적극적으로 답변했다.

이현재 하남시장은 미사1동 주민과의 대화에서 미사아일랜드에 K-팝 공연장 등을 조성하는 K-스타월드 프로젝트 추진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K-스타월드는 약 3만 개의 일자리 창출과 2조 5천억 원의 경제효과를 예상하며, 하남시는 2024년 11월 민간사업자 공모 사전설명회를 개최한 바 있다. 이 시장은 문화체육관광부 소유 부지를 활용하는 방안 등 사업 성공을 위한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