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남시는 시민들의 신뢰를 바탕으로 행정 혁신을 실현하기 위해 하남경찰서, 하남소방서, 광주하남교육지원청과 함께 복합민원 신속 대응을 위한 상호협력 네트워크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유관기관 네트워크 구축 및 사례 공유, 민원 사안별 협의체 운영, 기관 간 전용 핫라인 개설, 주관 기관 지정 및 책임 강화 등의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핑퐁 민원' 발생 방지를 위한 절차도 정비할 예정이다.

하남시는 5월 31일까지 상반기 지방세 체납액 징수에 나선다. 고액·상습 체납자에겐 강력한 징수 활동을 펼치는 한편, 소상공인과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분할 납부 등 경제적 회생 지원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하남시는 10일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하여 정책 제안 및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시민참여단은 분과별 활동을 통해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제안하고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하남시는 개학기를 맞아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굣길 확보를 위해 학교 주변과 주요 도로변 불법광고물 합동정비를 실시했다. 하남시, 하남경찰서, 옥외광고협회 등 관계자 30여 명이 참여하여 노후 불량 간판, 선정적 광고물 등을 중점 정비했다. 시는 28일까지 학교 주변 순찰을 강화하고, 불법광고물 게시 업체에 대해서는 과태료 부과 등 행정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하남시는 지방보조금 운영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10일 시청 별관 대강당에서 지방보조사업 담당자와 보조사업자 300여 명을 대상으로 ‘지방보조금 실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방보조금의 기본 개념과 최근 개정된 법규, 회계 및 정산 절차, 보조금 운영 관련 감사사례 분석 등을 다뤘으며, 부정수급 방지를 위한 관리 방안과 검증 절차가 강조됐다. 하남시는 9월에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 정산 교육을 추가 실시할 예정이다.

하남시는 2028년까지 시 전역의 수도계량기 약 2만 대를 원격 검침 시스템으로 전환하는 '스마트미터링 사업'을 확대 시행한다. 이를 통해 시민들은 실시간 수도 사용량 확인, 정확한 요금 부과, 물 낭비 감소, 누수 및 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응 등의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된다. 하남시는 2023년부터 사업을 시작해 현재까지 12,500개의 계량기에 시스템을 적용했으며, 2028년까지 전체 설치를 완료할 계획이다. 또한, 올해부터는 상하수도 요금 문자 고지 서비스도 시행하여 더욱 선진화된 수도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하남시는 해빙기를 맞아 건설현장과 취약시설 94개소에 대한 안전점검을 강화하고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 황학용 부시장은 건설현장을 방문해 지반 침하 여부, 흙막이 시설 안정성 등을 점검하고 철저한 안전조치를 당부했다. 시는 28일까지 공무원과 민간 전문가 합동점검을 통해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고 안전한 도시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하남시는 3월 월례회의를 통해 주요 시정 성과 및 현안을 공유하고, 우수 공직자들을 격려했다.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전국 1위, 지자체 혁신평가 4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등 성과를 바탕으로 캠프콜번, K-스타월드, 교산신도시 등 3대 프로젝트 추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또한 교육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이어가고 있으며, 개발제한구역 내 파크골프장 설치, 한강교량 미사신도시 비직결 추진, 송파하남선 104 정거장 위치 조정 등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하남시는 7일 개그맨 최홍림과 싱어송라이터 한수영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두 사람은 작년 하남문화예술회관 노래교실 특별강사로 활동하며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으며, 앞으로 하남시의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와 예술적 감성을 홍보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하남시는 3월 18일부터 6월 12일까지 12주간 비대면 '건강 업 코어 운동교실'을 운영한다. 매주 화, 목요일 오전 9시 30분부터 10시 20분까지 실시간 운동 강의가 진행되며, 30일간 재방송 시청도 가능하다. 하남시민 누구나 네이버밴드 '하남시보건소 운동교실'에 가입하여 참여할 수 있으며, 열심히 참여한 시민에게는 건강용품을 증정한다.

하남시, 4년 연속 데이터기반행정 실태점검 '우수' 등급 획득! 데이터 분석·활용, 공유, 관리체계 등에서 높은 평가. 아이디어 공모전, 데이터 역량 강화 교육 등 데이터 기반 행정 문화 조성 노력 인정받아.

하남시, 2025년부터 소득 무관 치매 감별검사 비용 지원 및 치매 치료관리비 지원 대상 확대 (중위소득 120%→140%). 비용 부담으로 검진을 미루는 사례 방지, 치매 환자 부담 완화. 감별검사 최대 8만원 지원, 치료관리비 월 최대 3만원 지원.